홈
브금
12.12.16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에미야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에미야

130
익명·13.01.20익명

물좀다오

0
익명·13.04.27익명

ㄴ 방심했다가 뿜엇다 ㅋㅋㅋㅋㅋ

0
익명·13.07.07익명

지린네가 풀풀나네;;;

0
익명·13.08.25익명

끝까지들어보셈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익명·13.10.27익명

뭐 없음

0
익명·13.11.20익명

? 평범하게 끝나는데 개낚네 끝까지 듣게할라고 ㅡㅡ

0
익명·13.12.02익명

I AM THE BONE OF MY SWORD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
UNKNOWN TO DEATH
NORKNOWN TO LIFE
HAVE WITH STOOD PAIN TO CREATE MANY WEAPONS
YET, THOUS HANDS NEVER HOLD ANYTHING.
SO AS I PRAY UNLIMITED BLADE WORKS

0
익명·14.10.06익명

I am the bone of my sword.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Unaware of loss, Nor aware of gain. Withstood pain to create weapons,
waiting for one's arrival. I have no regrets. This is the only path. My whole life was, "unlimited blade works".

0
익명·14.12.30익명

몸은 검으로 되어 있다.
피는 철이며
마음은 유리.
수많은 전장을 넘어서 불패.
단 한 번도 패주는 없고,
단 한 번도 이해 받지 못한다.
그는 항상 홀로 검의 언덕에서 승리에 취하고.
따라서, 생애에 의미는 없으니.
그 몸은, 틀림없이 검으로 되어 있었다.

0
익명·15.01.08익명

몸은 검으로 되어있뀨! 피는 철이며 마음은 유리뀨!

0
익명·15.07.16익명

『 따라올수 있겠나 ㅡㅡㅡㅡㅡ ? 웃기고 자빠졌네 ㅡ 』

『 ㅡㅡㅡㅡㅡㅡ 따라올수 있겠나 ....? 』

『네놈 쪽이야말로, 따라와라 ㅡㅡㅡㅡㅡㅡㅡㅡ!』

0
익명·15.08.11익명

둥둥둥둥둥둥둥 꾸오오~

0
Level 8cos01mos·17.02.20

감사히 받아가겠습니다~!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