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에미야
ㄴ 방심했다가 뿜엇다 ㅋㅋㅋㅋㅋ
지린네가 풀풀나네;;;
끝까지들어보셈 개웃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없음
? 평범하게 끝나는데 개낚네 끝까지 듣게할라고 ㅡㅡ
I AM THE BONE OF MY SWORD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
UNKNOWN TO DEATH
NORKNOWN TO LIFE
HAVE WITH STOOD PAIN TO CREATE MANY WEAPONS
YET, THOUS HANDS NEVER HOLD ANYTHING.
SO AS I PRAY UNLIMITED BLADE WORKS
I am the bone of my sword. Steel is my body, and fire is my blood. I have created over a thousand blades. Unaware of loss, Nor aware of gain. Withstood pain to create weapons,
waiting for one's arrival. I have no regrets. This is the only path. My whole life was, "unlimited blade works".
몸은 검으로 되어 있다.
피는 철이며
마음은 유리.
수많은 전장을 넘어서 불패.
단 한 번도 패주는 없고,
단 한 번도 이해 받지 못한다.
그는 항상 홀로 검의 언덕에서 승리에 취하고.
따라서, 생애에 의미는 없으니.
그 몸은, 틀림없이 검으로 되어 있었다.
몸은 검으로 되어있뀨! 피는 철이며 마음은 유리뀨!
『 따라올수 있겠나 ㅡㅡㅡㅡㅡ ? 웃기고 자빠졌네 ㅡ 』
『 ㅡㅡㅡㅡㅡㅡ 따라올수 있겠나 ....? 』
『네놈 쪽이야말로, 따라와라 ㅡㅡㅡㅡㅡㅡㅡㅡ!』
둥둥둥둥둥둥둥 꾸오오~
물좀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