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K에 어서오세요! OST 오늘은 석양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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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아저씨... 맞습니다 맞고요... 설령 그 중에 착한 친구가 있다 하더라도 괜시리 그 친구한테 미안해서 또 만나기가 꺼려지지예... 그 친구가 밥이라도 한 끼 산다는 날에는 또 괜히 자괴감 밀려오면서 최대한 연락을 안하는 방향을 선택하게 되는데... 이게 고슴도치 딜레마라던가 뭐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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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 니들 지금은 친하지만 나중에 나이들어서는 내가 떳떳못하면 친구들 만나기도 싫다 알겠냐? "
[출처] 고딩때 술취한 아재한테 들었던 소리
[링크] http://www.ilbe.com/7776526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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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도 안간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