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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님께 전하고 싶은 글을 남겨보세요
1005개 ㅊㅊ
2015-10-23 00:06:11 by  그럼난뭐해
감사합니다. 굳이 추천안해주셔두 되는데 ㅎㅎ
저야 뭐 아직도 활동하기엔 애매하다고 봐야할까요. 그저 제가 올리고 열심히 업로드 한 것들이 소중하다보니 애착이 가서 그런가봅니다. 그냥 익명유저들이 댓글 달고보는것들을 뿌듯하게 느끼며 활동중이에요. 업로드는 요즈음 잘 안하지만요. 점검의 폐혜로 많이 줄어들었기때문이죠.. ㅠ
2015-10-04 23:10:14 by  그럼난뭐해
패버 드라이브 이제 추천 수 2개만 더 있으면 1,000개 군요. 미리 축하드려요!
2015-10-02 16:07:52 by  그럼난뭐해
글고 니 곡 베스트브금 추천수 400이상이나 500이상까지 계속 갈지도모름.
그러면 시간 계속 지나면서 곡 계속 올리는 시간 가지면 반개월이상지날쯤에 대략 1000개는 넘겠다.
니 곡이 베스트브금에 몇까지 찍히고 내려가느냐의 예상이 갈듯함.
2014-05-10 17:42:31 by  그럼난뭐해
어느 장르를 좋아하는지 구체적으로 적어주면 추천해줄순있지만,
음, 팝송은 나도 괜찮은 곡 찾아보고 있는 중이라 ㅇㅇ
2014-05-10 17:38:06 by  그럼난뭐해
노래 잘듣고가요~
2014-05-10 00:31:44 by  BPM
내 we the kings는 베스트브금에 단 한 번도 안올라가고 팝송곡중 베스트1위브금인데, 일단 내가 다른 이외에 추천수높은곡들봤을때, 추천수 200개 가량 넘은 곡이 지금 현재 추천수 500~600개가 넘음. 지금 니 곡 현재 322개인데, 나중에 시간지나고 끝났을거같다 싶을 때 계속계속 추천수 오를거임. 한 800개 까진 추천수 금방찍을듯. 내 곡 넘을 수도 있을 듯.
2014-05-09 23:48:41 by  그럼난뭐해
글 읽는거? 딱히 내취향은 아닌데, 아까니가 소개해준것처럼 그런거에대한거는 흥미가 많음.
신화 이런거 되게 좋아하는데, 아는게 없어서 넓은 세계관을 잘 모르겠어.
글이 좋아서 블로그운영? 나도 노래좋아서 노래블로그운영한다 새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4-05-06 20:34:51 by  그럼난뭐해
예맨의 '시밤'이라길래 드립칠려했더니 바로 '욕 아님' 이러길래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4-05-06 18:57:17 by  그럼난뭐해
아주 잘읽었지, 노래 선정 아주잘했더라. 그런 게시물들. 막 구경하고 몰입하는 게시물에 적합한 브금까지 어울리면 보는 맛도 더하기때문에 아주좋음. 요즘 노래 잘 찾으러 안다니는데 좋은 가수?라고해야되나 암튼 곡은 아주좋았음.
2014-05-06 13:45:07 by  그럼난뭐해
너 개드리퍼였다니. 실망이지 않구나.
2014-05-05 22:46:04 by  그럼난뭐해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4-01-03 20:31:19 by  그럼난뭐해
크리스마스 인사하러 왔습니다.즐거운 크리스마스 뜻 깊은 추억 많이 남기시길 바라겠습니다. ㅋ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이과 님은 이제 접속을 아예 안하는 것 같군요. 유학생활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 얻으시길 바라겠습니다.
2013-12-24 22:22:22 by  애니
노래가 왜 저만 짤려있는 듯한 기분이죠..
절반이나 곡들이 사라진거 같아요..
2013-12-05 17:34:15 by  그럼난뭐해
요즘 감기때문에 저도 그렇고 사람들 난리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2013-10-22 01:07:11 by  하루가카
@이과 님/ ㅋㅋㅋㅋㅋㅋㅋ 이과님 두리안 드셧군요!! 저도 말로만 들었는데, 과일의 왕자라는 칭호를 가졌지만, 엄청난 악취때문에 거의 못먹는 과일이라던데..허..경험만이라도 하고싶어요..진짜 부탄가스 냄새인가요? 허허..신기하네~ㅋㅋㅋ
2013-10-11 23:15:00 by  애니
@이과 님/ 허억허억..열대과일..엄청 좋아하는데..ㄷㄷ 필리핀에 코코넛하고 망고도 자라나요?ㄷㄷ 헐...대박이다..망고하고 코코넛 진짜..좋아하는데..흐엉흐엏으허으헣어어 망고는 진심..과즙이 장난아니던데..먹고싶어요. ㅠㅠ
2013-10-11 23:13:54 by  애니
네! 저도 버스커 버스커 좋아합니다!
2013-10-11 23:11:07 by  애니
버스커 버스커 최고 !
2013-10-11 09:36:37 by  하루가카
필리핀하면 바나나!!!!!!!!!
2013-10-11 02:17:47 by  애니
이과님은 해외라고 하셨는데. 어디죠? 무척 궁금합니다.ㅋㅋ
2013-10-11 01:23:15 by  애니
심슨은 미국의 정치를 풍자한 내용을 코믹하게 그려낸 작품이지요. ㅋㅋ옛날에 그걸 보면서 미국사회의 면을 조금이나마 이해했던것 같았는데..
2013-10-10 16:56:45 by  애니
@ 애니 / 방금 추천해주신 노래 다 들었는데, supercell, orange range, 사카모토 마아야 노래가 좋네요.
애니님은 주로 새벽에 활동하시는 것 같네요.
저는 새벽에 깨어있는 걸 좋아하는 지라 깨어있는 편인데..
요즘엔 거의 매일 깨어있다 보니, 체력의 한계가 슬슬 보이네요.
게다가 원래 하던 운동도 안 하다보니, 일과가 예전보다 규칙적이지 않아서...

혹시 요즘 보는 있으세요?
전, 미래일기하고, 심슨 봅니다.
미래일기는 예전에 서점 갔다가, 사서 읽게 되었는데 애니화 되어서 챙겨보는 중입니다. ㅎㅎ
2013-10-10 02:40:07 by  이과
길티크라운 ost 인 release my soul 곡도 들어보셔도 괜찮을 겁니다.
2013-10-09 22:17:21 by  애니
호, 도쿄기담집. 미스테리한 것 정말 좋아하는데!! 이거 꼭 시간나면 읽어야 겠습니다. 호~ 여름에 읽어도 좋을 듯 하네요.ㅋㅋ
2013-10-09 10:50:19 by  애니
,이과님께서 말씀하신, May 곡도 좋습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ost orange range - 花, bright - 제목unknown1 (제목 모르겠다는 뜻입니다.헠ㅋ bright 치시면 바로 앞에 나와있습니다.)
개인적으로 bright 를 좋아해서, 무엇을 권해드릴 지 모르겠습니다.허어..시모카와 미쿠니 - sore ga ai deshou, 시모카와 미쿠니 - 제목 unknown 4정도 됩니다. 제목을 모르겠어서..ㅠㅠ
잔잔하면서도 리듬있는 음악은 거의 몰라서, 대충 몇개정도 제가 추천해보았습니다.
다..일본어인데...ㄷㄷ 괜찮으시면...허허 ㅠ
2013-10-09 10:47:40 by  애니
제가 추천하는 것은, 모두 제가 올린 것들입니다//마음에 안드실 수 있습니다ㅋㅋ/사카모토 마아야 - birds
사카모토 마아야 - 언제나의 곳에서, 행복의 음색(orange range가 부른), 빨간 스위트피(이건 안 올려져있습니다.ㅠㅠ) , supercell - let's promise, 타카가키 아야히 - be with you , 초속5cm의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언어의 정원ost - rain
2013-10-09 10:47:15 by  애니
zzzzzzzz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10-09 10:13:26 by  애니
이분들 너무 얘기가 다이나믹하시다 !
2013-10-09 03:01:25 by  하루가카
@애니 / 저도 rain 올릴까 했는데, 이미 여럿 올라와 있더라구요.
초속 5cm OST는 알고있었습니다. 뭔가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네 소설 쪽도 봅니다. 야화나 기담 쪽 특히 좋아합니다ㅋㅋ
관심만 많지 아직 햇병아리 수준이라ㅎㅎ 뭐라 말하기도 그렇네요.

자기 전에 듣고 잘 음악 몇 개 추천해주세요.

*

*그럼 해외로 대학을 가는 것도 방법이죠. 필리핀이 가장 좋습니다. 아..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 읽으시는 군요.
요재지이에 대한 이해를 돕자면, 요재지이는 고대 괴이 소설집이라,
무라카미 하루키의 '도쿄기담집'과 기담을 다룬다는 점에서 비슷합니다.
근데, 도쿄기담집은 현실에서 일어날지도 모르는 괴담을 다뤘지만, 요재지이는 그냥 요괴 이야기같습니다ㅋㅋ
2013-10-09 02:12:06 by  이과
허~ 이과님 일본어로 원어민과 얘기할 수 있다는 정도라면,,거의 실력자신데..후아 ㄷㄷ일본에 갈 때에는 문제 없으시겠군요. 허허 저는 혼자 여행하는 걸 좋아하는데, 부럽습니다.ㅠㅠ 저도 빨리 외국어 하나쯤은
마스터해서 여행한번 가보고 싶어요.ㅠㅠ
2013-10-09 02:04:28 by  애니
@애니 / 저도 rain 올릴까 했는데, 이미 여럿 올라와 있더라구요.
초속 5cm OST는 알고있었습니다. 뭔가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네요^^

네 소설 쪽도 봅니다. 야화나 기담 쪽 특히 좋아합니다ㅋㅋ

관심만 많지 아직 햇병아리 수준이라ㅎㅎ 뭐라 말하기도 그렇네요.
자기 전에 듣고 잘 음악 몇 개 추천해주세요.
2013-10-09 02:04:15 by  이과
저도 소설은 보지만, 고대는...ㅇㅅㅇ 고대 소설도 있다니, 고대 시는 들어봤는데..허허 새롭네요. 저는 무라카미 하루키 소설을 보고 있다만, 찾아봤는데, 포송령이라는 분이 적으셨군요! 교보문고에 가서 찾아봐야 겠습니다.
2013-10-09 02:01:01 by  애니
요즘 국제시대... 더불어 한국 대학교, 사회생활에도 영어를 못하면 진짜...좋은 직장도 못구하죠.. 저도 현실이 막막합니다. 보통3,4등급은 나오는데,,,영어 1등급은 한 번도 못본 것 같아요..대학 가도,,이젠 수능이 아니라, 토익이 앞을 가로 막는군요...허..
2013-10-09 01:58:14 by  애니
필리핀 ㅋㅋㅋㅋㅋㅋ와!!능력자시네요..필리핀,영어,한국어,일본어,...그들의 문학이나 문화에 관심이 많으신것 같습니다.ㅋㅋ 방금 니시노 카나의 best friend틀면서 댓글 쓰는데..이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올릴 수 있으면
올려봐야 겠습니다 .
2013-10-09 01:51:33 by  애니
호. 니시노 카나의 '좀 더' 이거 꼭 올려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0^b/
신카이 마코토 작품은 ost도 훌륭하지요. 언어의 정원 ost는 rain이였죠?
마지막에 들렸었는데..여름방학 쯤에, 언어의 정원 보다가 rain 올리려 했는데, 누가 올려서 안 올렷는데..
'별을 쫒는 아이'라.. 유명하다고는 들어봤는데.. 한 번 기회가 된다면 봐야겠습니다!!. 신카이의 작품 '초속5cm'의 ost
one more time one more chance이라는 곡도 있는데 한 번 들어보세요.ㅋㅋ
/허 고대 소설집이라..소설 쪽도 보시는 건가요?
2013-10-09 01:49:32 by  애니
@애니 / 일본어는 어렸을 때 시작한지라, 원어민과 얘기할 수 있을 정도이지만
이게 또 한계가 있더라고요 ㅎㅎ.. 중국어는 하다가 포기했습니다 ㅋㅋㅋ

네.. 요즘엔 필리핀에 빠져서 따갈로그 공부중입니다.
근데 영어를 먼저 배워야 합니다. 일본어 중국어 못 해도 영어만 잘하면.. ㅠㅜ
2013-10-09 01:39:17 by  이과
@ 애니 / 네. 팬입니다. 그 중에서도 '별을 쫓는 아이' 를 가장 좋아합니다.
신카이 마코토가 세간에서 빛의 마술사라고 불리는 만큼, 조도에 따른 색조와 색감의 변화를
눈으로 보는 것보다 아름답게 그려내서.. 정말 좋아합니다.
(가끔 영화 보다가 영화 내용에 집중 못 하고, 풍경 감상할 정도로 컷 하나하나가 분위기있습니다 ㅎㅎ)
언어의 정원은 둘이 연결 되었으면 했던 아쉬움이 있네요.
신카이 마코토 작품은 믿고 보는지라 그냥 봤는데, 의외로 OST가 너무 좋았습니다ㅎㅎ

전 중국이나, 한국의 고대 소설집을 좋아해서..
요재지이같은 책을 여럿 읽었었죠.. (근데 책을 다른 사람 줘버려서 다시 읽을 수 없네요)
2013-10-09 01:35:41 by  이과
근데, 이과님은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도 웬만하면 공부하신듯 한데..능력자이신것같아요..ㄷㄷ저도 어느 나라의 문화에 관심을 받고 공부를 하면, 더 머리가 잘 돌아가던데..ㅋㅋ
2013-10-09 01:26:42 by  애니
@애니 / 이런 분위기 노래 좋아하시는군요..ㅎㅎ 그럼 니시노 카나의 '좀 더(もっと…)'하고 'Best Friend' 도 한 번 들어보세요.
네 アスタリスク는 블리치 OP 맞습니다.
근데 노래만 좋아하지, 정작 애니는 본 적 없네요...
전 애니보다, OP이나 ED을 먼저 듣고, 노래가 괜찮으면 보는 편이라
특별히 관심 가졌었던 작품 아니면, OST 안 듣고 보는 경우는 거의 없네요.ㅎㅎ
2013-10-09 01:25:07 by  이과
참고로, 제 프로필 이미지가 나데코인...ㅋㅋㅋㅋㅋ;; 아~ 중드는 즐겨보지 않습니다. 임준걸은 여차저차 사정상 어느 블로그에 있길래 퍼온것 입니다.ㅋㅋㅋㅋㅋㅋ제가 중드 '신삼국' 팬이라서 우연히 검색질하다 블로그에 자료가 있어서 '신삼국'용 bgm을 퍼왔는데..그 아래에 다른 포스팅이 있더라고요..그래서 그냥 올린겁니다..ㅋㅋㅋ' 혹시나 찾는 사람도 있을까 해서.ㅋㅋㅋㅋㅋ제가 개인적으로 신삼국에서 나오는 제갈량이 말재주부리는것을 좋아해서.ㅋㅋ/ 중드는 좋아하지 않는다만, 중국의 고대 철학사상은 좋아합니다. 고1때 논어를 읽다가 어느때에 삘받아서 도덕경, 사기,역경, 주역,한비자의 법가론,춘추를 읽어보았습니다.
춘추는 삼국지에서 관우가 (기억은 잘 안나다만)적장에게 춘추어쩌구 한것같아. 읽은 것 같아요.ㅋㅋ
제가 경영학쪽에 관심을 두고있어, 이런 것도 읽어보면 도움이 될 듯도 하고요. ㅋㅋㅋ
2013-10-09 01:24:48 by  애니
@ 이과 님/ 오!!!! 이과님!!!이과님도 언어의 정원 보셨군요!! 신카이 감독도 아시다니..허허~이거 우연인가 ㅋㅋㅋ 신카이 감독의 언어의 정원과 초속5cm를 보면, 짧은 시간에 그림체로 그렇게 깊은 감동을 주는 영화를 만드는 사람은 신카이 감독이 처음인 것 같습니다. 언어의 정원에서는 끝에 남주가 여주에게 사귀어 달라고 하다, 여주가 거절하고나서, 남주가 뛰쳐나오다가 베란다에 포즈잡다가, 여주에게 진심어린 말을 하면서 분노하는 장면을 보고 정말 깊은 감명을 받았었습니다.ㅋㅋ
2013-10-09 01:07:17 by  애니
@ 이과 님/ 오~ 방금 니시노 카나님의 if 듣고 왔는데, 노래가 짱 좋습니다!! 가사도 마음에 들고요, 지금 mp3 스마트폰으로 넣고 이어폰 끼고 듣고있는데.허허 감사합니다. ^0^b

오렌지 레인지의 그 제목은 블리치 op닝인것 같은데..옛날 생각이 많이 납니다. 초등학생 때, 투니버스라는

만화프로그램에서 처음시작한 것 부터 보다가 중학교 접어들면서 안보게됬는데..허허..옛날생각이 새록하네요.
2013-10-09 01:03:42 by  애니
@애니 / 정말 올리셨네요. 빠르시네요ㅎㅎ
지금 애니님이 올린 곡들 하나하나 다 듣고 있습니다.
추천 드리고 싶은데 제가 해외라서 추천이 안 됩니다..;

전 시모카와 미쿠니 노래 중에서 그것이 사랑이겠죠, 남풍 좋아합니다.
니시노 카나 - If (나루토 질풍전 극장판 The Lost Tower) 한 번 들어볼래요? 이것도 괜찮네요.

Lisa노래는 저도 예전에 들었었습니다. best day, best way 이거 좋아하고
Orange range는 アスタリスク를 제일 좋아합니다ㅎㅎ
성우 중에선 하나자와 카나가 제일 좋더라고요.
신카이 마코토 감독 팬인데, 이번에 하나자와 카나가 언어의 정원 여주 성우라서 더 좋았습니다^^

그래도 애니로 일어 공부 하는게 제일 효과가 좋습니다.
근데 애니로 배우면 여자 말투로 배우게 되서ㅋㅋ
2013-10-08 04:54:38 by  이과
이과님처럼 JPOP으로 일어 공부하는 것 자체가 스케일이 대단한데, 저는 단지 애니 때문에 이런다는 것이,,쫌 쪽팔리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덕분에 깊고 좋은 생각 많이 한 것 같습니다.~ㅎㅎ
2013-10-07 23:24:58 by  애니
뽑는다면 LISA, ORANGE RANGE , Bright 정도?? , 헤헷~ 사실 취미가 애니만 보는 거라, 가수에 대한 생각은 짧은 것 같았습니다. 성우는 흐음...다 좋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10-07 23:24:27 by  애니
@이과 님/ 저는 특별히 좋아하는 가수나, 성우는 없습니다. 허허~특별히 일본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작년 겨울 12월 쯤에, 친구의 권유로 애니를 접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딱히, 가수나 성우는 없습니다. 애니에서 나오는 오프닝곡,엔딩곡같은 것을 간접적으로 듣다가 흥이 날뿐이죠. 대표적으로는 진격의거인 OP 홍련의 화살 같은 경우, 리듬의 조화가 좋아서 자주 듣는달까? 딱히 좋아하는 정도는 아니고..ㅋㅋㅋ
2013-10-07 23:24:05 by  애니
@이과 님/ 허허, 시모카와 미쿠니님의 곡을 찾아봤는데, 역시 가수인지라, 곡이 너무 많네요 @,@ 하지만 노래가 괜찮은게 너무 많습니다. 허나, 일본어로 된 제목이 자동으로 복사가 안되서, 제목을 몰라 올릴 수도 없어, 제목이 영어로 된 몇몇의 곡만 올리게 됬네요. 차근차근 조사하면서 제목을 맞추어갈 생각(?)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호, 이과님 일어공부를 하셨군요. jpop에 관심이 많은 것 같네요. ㅋㅋㅋ
2013-10-07 23:23:41 by  애니
@애니 / 감사합니다^^ 이제 애니님 페이지에서 시모카와 미쿠니 노래도 들을 수 있겠네요.

많이 안다기 보다는, 예전에 JPOP으로 일어 공부 했었는데
메이저 가수들 보다는, 마이너 가수들이 좋더라고요ㅎㅎ
그래서 그렇게 보이는 것 같네요ㅋㅋ
애니님은 특별히 좋아하는 가수나, 성우 있으세요?
2013-10-07 01:54:28 by  이과
@ 이과 님
오~ 방금 시모카와 미쿠니 님 곡 한 번 들어봤는데 괜찮은것 같은데요?? 허허. 미쿠니 님 곡 한 번 시간 날 때 올려 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2013-10-07 00:22:44 by  애니
이과 님 헉!!내가 알고있는 지식적 영역을 벗어나셨다!! 저보다 더 많이 알고있군요!!!ㅋㅋㅋ한 번 찾아봐서 들어봐야겠어요~ㅋㅋ
2013-10-06 03:11:11 by  애니
@애니 / 하루 100곡 업로드라니... 엄두도 안 나는 방대한 양이네요.
카페는.. 수험 끝나기 전까진 아무래도 힘들겁니다. 시기가 시기인 지라, 부담되기도 하고ㅎㅎ

kotoko는 아마 2008년도 쯤에 알게 되었고, supercell은 니코동에서 활동할 때부터 알고 있었어요.
그 외에도 kokia나 Lia 그리고 시모카와 미쿠니 좋아합니다. (Jpop쪽은 yui, 니시노 카나가 좋네요)
2013-10-06 02:47:55 by  이과
@애니 / 비록 웹이지만 이렇게 안부 물으면서 소통하는거 좋아합니다.ㅎㅎ
May 외에도 kotoko, supercell좋아합니다.

보통 하루에 몇 곡 업로드 하세요? 저는 최근에 여럿 올렸다가
갑자기 며칠 내, 일이 생겨서 초반만큼 자주 업로드하진 못하고 있는데..
애니님 만큼 올리려면 분발해야 겠네요ㅋ
2013-10-06 01:43:03 by  이과
제 생각으로는 적어도 400~500곡 정도 업로드 한 것 같은데..못 세봐서..운영자님만 알 수 있을 겁니다.
접속 하신 줄 모르고, 졸려서 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ㅅㅈㅅㅋㅋㅋㅋ

친목저장소 ㅋㅋㅋㅋ 좋습니다. ㅋㅋ 저는 일반적인 유명세나 인맥을 목적으로 한 친목이라기 보다, 여러 회원분들과 소통(?)을 하며, 좀 더 두터운(?) 친근함(?)을 함께 나누며, 같이 잘 지냈으면, 하는 바램의 친목을 원하지요. 헤헷~

이과님도~ have a nice day~ 헤헷!
2013-10-05 10:44:40 by  애니
@애니 / 여기가 친목저장소라는 풍문이 있던데!ㅎㅎ 님 페이지 들렀다가 업로드 된 노래 여럿을 한참 들었네요. 예전에 메이 참 좋아했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들으니 여전히 좋네요. 대단하시네요. 대체 브금을 몇 개나 업로드 하신거죠? ㅎㅎ 덕분에 좋은 곡 여러개 알아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3-10-05 00:54:15 by  이과
브금저장소 친목! 친목! 헤헷! :)
2013-10-05 00:29:11 by  애니
감사합니다 ~ 좋은 하루 되세요 'ㅅ'

앞으로 좋은 음악 기대하겠습니다.
2013-10-02 18:57:23 by  하루가카
@하루가카 / 감사합니다. 하루가카님 페이지에도 좋은 노래 많은데요 뭘ㅎㅎ 제가 게임OST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가끔 들러서 덧글 남기거나 추천했었습니다.
2013-10-02 02:35:11 by  이과
좋은 노래 많네요 ~
2013-10-02 02:20:25 by  하루가카
@끄앙 / 담벼락 글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노래 많이 올릴테니 시간나면 한 번 더 들러주세요ㅎㅎ
2013-09-30 22:28:44 by  이과
좋은 노래 많이 듣고 갑니다 :)
2013-09-30 22:09:22 by  끄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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