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幽閉サテライト - [달에게 구름을 꽃에게 바람을_月に叢雲華に風]

月には 叢雲 華には 風と

츠키니와 무라쿠모 하나니와 카제토

달에는 구름, 꽃에는 바람

朧深に 隠れた 焦燥

오보로미니 카쿠레타 쇼오소오

아련함에 숨은 초조함

瞼焼 き付いた 顔

마부타 야키츠이타 카오

눈동자에 새겨진 얼굴

理解者の 証さえ

리카이샤노 아카시사에

이해자의 증거마저

刹那、退屈の 隙間贖い

세츠나、타이쿠츠노 스키마아가나이

찰나의 지루한 틈에 대한 속죄가

心燻り 不安を 産み出した

코코로쿠스부리 후안오 우미다시타

마음의 미련이 불안을 만들어 냈어

盲目 消えた 安らぎに 出会って

모오모쿠 키에타 야스라기니 데앗테

눈이 멀어 사라진 평안을 만나

芽生えた 恋情 譲る気は無い

메바에타 렌죠우 유즈루키와나이

싹튼 연정을 양보할 생각은 없어

月には 叢雲 華には 風と

츠키니와 무라쿠모 하나니와 카제토

달에는 구름, 꽃에는 바람

此方より 彼方へ 永久 築けぬなら

코나타요리 카나타에 에이큐우 키즈케누나라

이곳에서 저곳까지 영원을 쌓을 수 없다면

雲突き抜け 風斬り裂いて

쿠모츠키누케 카제키리사이테

구름을 꿰뚫고, 바람을 가르고

久遠の 揺蕩いへ 誘う

쿠온노 타유타이에 이자나우

영원의 흔들림으로 유혹하네

指と 指が 絡まり

유비토 유비가 카라마리

손가락과 손가락이 얽혀

孤独を 枯らしてゆく

코도쿠오 카라시테유쿠

고독을 말려서 없애네

真摯ゆえの 想いの 偏りは

신시유에노 오모이노 카타요리와

진지함이 불러온 마음의 치우침을

互いの 意思を 繋ぐ 要にして

타가이노 이시오 츠나구 카나메니시테

서로의 의사를 연결하는 축으로 삼아

毒にも似た この 絆は

도쿠니모니타 코노 키즈나와

독과도 같은 이 인연은

僅かな 終焉の 予感じゃ 千切れはしない

와즈카나 슈우엔노 요칸쟈 치기레와시나이

사소한 종언의 예감으론 끊어지지 않아

月には 叢雲 華には 風と

츠키니와 무라쿠모 하나니와 카제토

달에는 구름, 꽃에는 바람

たとえ 愛の 唄が 永久 届かぬとも

타토에 아이노 우타가 에이큐우 토도카누토모

설령, 사랑의 노래가 영원히 닿지 않는다 하여도

待ち 続けよう 輪廻の 時を

마치 츠즈케요우 린네노 토키오

계속 기다릴 거야. 윤회의 시간을

慈しむ 心に 誓って

이츠쿠시무 코코로니 치캇테

소중한 마음에 맹세하며

盲目 消えた 安らぎに 出会って

모오모쿠 키에타 야스라기니 데앗테

눈이 멀어 사라진 평안을 만나

芽生えた 恋情 譲る気は無い

메바에타 렌죠우 유즈루키와나이

싹튼 연정을 양보할 생각은 없어

月には 叢雲 華には 風と

츠키니와 무라쿠모 하나니와 카제토

달에는 구름을, 꽃에는 바람을

此方より 彼方へ 永久 築けぬなら

코나타요리 카나타에 에이큐우 키즈케누나라

이곳에서 저곳까지 영원을 쌓을 수 없다면

雲突き抜け 風斬り裂いて

쿠모츠키누케 카제키리사이테

구름을 꿰뚫고, 바람을 가르고

久遠の 揺蕩いへ 誘う

쿠온노 타유타이에 이자나우

영원의 흔들림으로 유혹하네

月には 叢雲 華には 風と

츠키니와 무라쿠모 하나니와 카제토

달에는 구름, 꽃에는 바람

たとえ 愛の 唄が 永久 届かぬとも

타토에 아이노 우타가 에이큐우 토도카누토모

설령, 사랑의 노래가 영원히 닿지 않는다 해도

待ち 続けよう 輪廻の 時を

마치 츠즈케요우 린네노 토키오

계속 기다릴 거야. 윤회의 시간을

慈しむ 心に 誓って

이츠쿠시무 코코로니 치캇테

소중한 마음에 맹세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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