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절]카스타미어의 비(현악 사중주) no lyric 왕좌의 게임 라니스터테마

재판장에 올라선 티리온의 모습이 궁지에 몰린 쥐를 연상케하네요. 그리고 이어지는 애절한 선율.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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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결투를 신청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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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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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 안해요 제가 안해요 이건 내문제니까 내가 안하는거요 누가날 강제로 시키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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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rtet을 4개의 현악기로 번역해버린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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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당신의 대전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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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때 티리온 빡친 연리가 정말... '스타니스가 당신들을 다 죽이도록 뇌뒀어야 하는데'라는 부분에서 '재대로 열받았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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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왕국을 위해 엄청나게 헌신했는데 모두가 티리온을 죽이려드니 결국 멘탈붕괴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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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리온 연기 진심 소름..몰입하게 된다. 작가가 안죽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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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be your champ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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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수박을 깠지 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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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니아! 마ㅎ텔! 유레잎헐~ 유 머더덜~ 유 킬ㄷ 찔드런! 휘우우융 푸슉

땔미 땔미! 후오더덜! 오 노노 돈다이

휙 슈욱 퍽 후두두둑 끄윽... 꾸---욱 끄아아아아앗~~~

에을리아 마르텔! 라잌 디스! 푸솩 푸더더더덕 깨작

끼이야야야야야야야야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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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 모두를 구했다.

난 당신들의 왕이 궁전에서 지 엄마하고 틀어박혀 있을때 전장에서 피를 흘렸지. 너희의 하찮은 목숨을 지키기 위해.

내가 당신들이 말하는 것 같은 괴물이었다면 좋겠다. 내가 너희 모두를 죽일 독약을 가지고 있다면, 그리고 그 약을 먹고 목을 비틀며 죽어가는 너희들의 얼굴을 볼수 있다면 좋겠어.

내가 그런 괴물이 아니라는것이 비통하다.

그때 스타니스가 지금 나를 내려다보는 너희의 그 하찮은 면상 한짝 한짝 도륙하도록 내버려뒀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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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발 티리온 ㅆㅆㅆㅆㅆㅅㅌ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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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 마르텔! 아이 레이프 헐! 아이 킬 헐 앤아 킬 헐 칠드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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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rtet = 사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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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아아알ㄷ가아ㅓㅇ아아아앍 우지지지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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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내 아버지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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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철 나 월급받았써요 안마방 가실래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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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상하게도 오늘은 운수가 좋더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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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결혼식때 프레이의 악사가 연주하는데 소름이..

왕좌의 게임에서 제일 좋은 테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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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스터는 빚을 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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