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으로 지원받는 단체도 아니라서 금전적으로도 힘들었을거고..
무엇보다도 일대 절대다수의 진흙탕 싸움속에서 혼자 싸우면서 얼마나 스트레스도 받고
또 얼마나 외로웠을까 싶다.
눈뜨고 둘러봐도 자기편 보다는 적이 너무 많고 노력하는 만큼 성과도 없고..
당연히 사람인 이상 포기도 하고 싶었겠지
그 심정이 작게나마 이해가 된다
이때까지 달려온 것만 해도 고생한게 보이고 또 얼마나 외로웠을지 알것 같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젠 편히 쉬십시오
최초 남성인권 운동가, 남성연대 대표
성재기님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이 동영상이랑 관련없는 이야기이지만 몇몇 여자들은 신의진이랑 저 여자가 하는 말이랑 행동이 멋진다고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요. 마치 학교 일진들이 조폭영화보고 조폭을 찬양하는 것처럼 말이에요. 옳건 그르건 논리적이건 아니건 그 딴거없이 이기기만하면 갑(甲)인줄아는 행동이 명예를 실추시키는 것을 모른다는 것이 정말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