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 공리주의자였지만 누구보다도 가족을 사랑하고 자기 자신 조차 버릴 수 있었던 멋있는 남자
이거 키리츠구랑 아리야스필이 있을 때 나오는 브금
잘 받아가요
정말 조타 페이트 ost 짱이네.
가족 두사람...나는 너를 죽이고 세계를 구한다
그걸 위해 설령 이 세상의 모든 악을 떠맡게 되더라도 상관없다.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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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공리주의자였지만 누구보다도 가족을 사랑하고 자기 자신 조차 버릴 수 있었던 멋있는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