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비노기 OST - 어릴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전설 (피아노, 슬픔, 평화, 애절, 쓸쓸, 잔잔, 애잔)
"오늘은 어떤이야기를 해줄까?"
아이들의 머리카락을 상냥하게 쓰다듬던 고운두손은 책장에 꽂혀있는 오래되고 색바랜 책에 손을 뻗는다 아이들은 난로앞에 앉아있는 할머니에 앉아 할머니가들려주시는 옛날이야기에 귀를귀울인다
나라를위해 천만대군의 저항한 천명의기사와 한명의 이름모를 한왕자 이야기
공주를 납치해간 무서운 용과 공주를 구하기위해 성검을가지고 용과맞썬 용감한 용사이야기
노랫소리하나로 전생을 멈춤 한 음유시인의이야기
비록 이세상엔없지만 몰락의길을걷던 왕국의 영웅이야기
난로앞 할머니의 목소리에 이끌려 상상의나래를 펼치며 이야기속 용사 가 되겟다는 아이와 그의 걸맞는 공주가 되겟다는 여자아이 그모습을 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 할머니 그리고 할머니손의 들려있는 낡은책하나는 마치 살아잇는듯 책그려진 용과용사의그림이 튀어나올듯 움직였다
맞음 ㅋ 윈드밀찍을때 욕나옴 ㅋ 그 느낌 못받은 것들은 늦게시작한것들밖에 없을꺼임 ㅋ 약셋껴도 씌뎅 ㅋㅋㅋ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게 저리 당당히도 까지. 니가 약세껴고도 스트롱뜨는 그 슬픔을 아냐?ㅋ 좀비밭이 좋다해서 갔더니 스트롱이야 뭔 이런ㅋㅋㅋ 윈드밀 수련하기 위해 목숨 허덕허덕하던 시절이 그립네 ㅋㅋㅋㅋㅋㅋ
제일 힘든 시기에 한참하던 게임이라 이 노래들으면 진짜 별 생각다남. 길드원이 세상 전부일때였는데. 길드에서 만난 사람이랑 이제 8주년 지났고 곧 결혼함.. 모바일 마비노기 얘기하면서 꼭 하자고 이야기도 나누고 그랬음 진짜 이게 뭐라고 듣는 내내 울었네 너무 소중한 추억임. 윈드밀 1랭은 아직도 욕나오지만:D 새 도시 생길때마다 입구석 깨고 이름달아보겠다고 쫓아다니던 생각도 나고 첫 비행펫 사던 기억도 남.
1랭은 개뿔 6랭이 만랭크던 시절 있어봤음? 저기 저 화석들은 알겠지만ㅋㅋㅋ 마법 랭크 더 높으면 마나 줄어서 아볼 마나 1 써봤음? 윈드밀 맞으면 전부 인식해서 개때로 달려드는거 봤음? 키아 골렘 네명이서 순차적으로 윈드밀 돌다가 골렘 윈드밀에 다 디져봤음? 안해봤으면 말을 말아요
다른 추억겜들은 잘 알다만, 마비노기는 현유저다. 그렇기에 마비노기가 추억겜인지도 모르겠지만 윗분들 말씀 보면 추억겜인거겠지? 지금 마비노기 는 너무 편해서 1시간이면 거의 스킬마스터 찍었는데. 그때당시에는 되게 힘들었다는걸 배웠다. 고맙다.
- 반인격. 그것이 싸이코일지? 아니 그러면 인간자체는 그 어떤 것보다 악 이라할수있다. 구원되거라. 인간들이여 벗어나거라 비밀을 알아채기까지... -
감사히 받아 갑니다
노무 감동이네요 ㅠㅠ
여기 화석들 많아젔내요.. 지금은 아주 쉬워젔어요 ㅋㅋ
산들바람이 얼굴을 간질이고 드넓은 초원 솟아잇는 늙은나무의 잎을 흔든다 저멀리들려오는 아름다운선율에 초원을 뛰놀던 검은이리와 그의대조하듯 아름다운 갈기를 가진 하얀이리, 잠시 들려오는 아련한 음조에 귀를 쫑긋이곤 늙은나무아래 그늘이 만들어주는 시원함에 몸을맡긴다 한 여행자가 지친몸을이끌고 어디 개울 찾을려는듯 두리번거린다 그러다 아련히들려오는 노랫소리에 여독에 지친 그몸을 씻겨주려는듯 희롱하듯이 그의 앞머리를 살랑이고는 노랫소리가들러오는 방향으로 날아간다 그아름다운 선율에 여행자는 잠시 피로를 잊고 태양이 찬란히비추는 길위에서 마침 늙은나무아래서 서로에 몸의 머리를 올리고 귀를종긋 거리며 하품을하던 이리두마리에 저절로 미소가지어진다 이노랫소리는 어디서오는것일까 하며 여행자는 이여행의 사소한즐거움을 찾앗다는듯이 다시발걸음을 노랫소리가들리는 마을로 향햇다
뭐 역시 rpg는 노가다 하라고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애초에 노가다 할라고 rpg하는거지
옛날에 한방곰 타이틀 딸려고 4명이서 3명이 딸피만들고 채이 1명이 스매시 처리하던게 생각나네
퍼갈게요~~
너무 좋음
도둑인 발라서 피 0만들고 포션하나 먹으면 부상 회복, 회늑은 아니지만 키아서 40찍음
ㅋㅋ응치셋이 뭔지는 아냐? 회늑잡아가며 렙 40찍어봤냐? 반호르랑 피오드 씰브딸때 옆에서 같이 쳐봤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뉴비들이 생활노기 노다가나 해보고 빡친다고 해라.
ㅅㅂ어딜 전투스킬 갖고 ㅈㄹ이여. 생활노기해봐. 욕밖에 더나오나
수련하던 재미가 쏠쏠... 재료 5시간 모우고 수련은 1시간 걸리고.. ㅎㅎ
마비 평생지켜보면서 과거를 돌아보며 동심으로 돌아가는시간이 정말 소중하고도 애절합니다. 감사합니다 마비노기.
감사합니다 음악 무지 좋네여
요즘 마비가 겁나 편해졌다며? 편해져도 누렙 천은 찍어봤니? 8천되니까 무도만 돌기 지겨워서 접었는데 요즘엔 뭐 또 들어온거 있나모르겠네
존1나 윈드밀 1랭 찍어 봤어?! 1랭 찍고 지쳐서 다음날 접음 ㅋㅋㅋ 요새는 무슨 물약먹고 하루면 1랭 찍는다며 ㄷㄷ
억지 부리지마라. 인상 찌푸리고간다.
마비노기가 몬지도 모름
쨌든 노래는 좋네 추천 꾹
와 짱좋다
ㄴ에로배우요?
시발 참그립네 에로우배우겟다고 맨날 삽질하고 파이어볼 배우겟다고 하다가 실수로 9까지 넣은거 4넣어서 초기화된날 미치는줄알앗는데
마 니들이 나무막대기들고 알비던전 처음 열릴때 레이드를 뛰어봤노... 모자랑 장갑에 발린 울헌으로 돈벼락을 맞아봤노..... 키아씰 두드려봤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