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이거들으니 어릴적 생각난다.... 회상이네 ㅠㅠ
프리스트로 언데드들 때려잡던 기억이 새록새록하다
항상 시계탑 최하층까지 내려오면 뭔가 신비로운 느낌이 들어서 좋았는데 요즘엔 스타포스인지 뭔지 그게 있어서 사냥도 제대로 못하고 어휴
썬콜할때 3에서 데테 잡고놀았는데
감사히 받아 갑니다
이 던전 처음왔을때 잡을 능력은 안됬는데 그저 BGM 하나에 홀랑 반해버려서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던거 생각난다. 오랜만에 다시 들으니 감성 터지네
다크사이트쓰고 고랩들 구경하던 추억 ... 더 내려가서 바이킹 있는곳에서 번개의신 보고 돌아오면서 그렇게 뿌듯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밝은 오후 2시 32분
아 추억돋네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