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영웅전 - 잉켈스, 중앙 정원 브금


마비노기 영웅전, 마영전 - 잉켈스, 중앙 정원 (슬픔, 진지, 장엄, 비장, 심각)
NPC 마구잡이로 죽여댄다는 그 게임이 이 게임이요?
제군들,우리는 어차피 죽는다! 죽는다면, 싸워는 보고죽자.. 이거 완전 명언이다 진짜
우리 모두를 죽여도.. 여신은 오지 않아..
감사히 받아 갑니다
와 댓글들이 다소름돋아... 존나 마영전 스토리하나는 끝내주는듯..
히어로 잉켈스는 시작하자마자 개들풀면 안되냐 8명 모두 개밥으로 만들어줄텐데
상한 딸기주 한병을 바치겠나이다
멍멍! 컹컹! 켏ㅋ렠렠렠레!
으어어엉잉켈스아저씌!!!ㅠㅠ
멍! 멍! 왈! 콸! 크르릉! 콸! 콸! 왈!
마지막에 티이가 검은머리로 변하고 검은 날개를 폈을 때 이게 뭐지.. 함 스토리를 안 읽어서...
우리는 예언이 틀렷다는 것도, 법황청이 거짓을 말하고 있다는
것도 알고 있다
제군들, 우리는 어차피 죽는다.
죽는다면, 싸워는 보고 죽자.
모리안도 분명, 그러라 명할 것이다.
슬프고 강한 개장수 중년 아저씨의 이야기 였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반란을 일으키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끝까지 곁에 있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우리가 왜 이래야만 했는지 그것만 알아주게
우리 모두를 죽여도...여신은 오지 않아...
시원한 얼음띨기주 한모급이 그립군...
(잉켈스의 손이 힘없이 아래로 떨어졌다)
....잉켈스 처음 만났을 때는, 불쌍한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지금도 때려잡으면서 더 슬픔..
요새는 개 나오기전에 훅간다는 잉켈스 옹....
시원한 얼음 딸기주 한모금이 그립군..
얼딸주 드세요 잉켈스 아저씨
네 다음 개장수
우리모두를 죽여도... 여신은 오지않아..
자...자네인가...
잉캘스님~ 택배왔습니다!
?
굿
결국 잉켈스 아저씨의말은 맞았습니다.....ㅠㅠ 아저씨...
돌아가실때 "시원한 딸기주 한모금이 그립구먼 "할때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