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Words
가수 : ハルナ(CV.山村響)
앨범 : 蒼き鋼のアルペジオ -アルス・ノヴァ-「Blue Field」キャラクターSongs
년도 : 2013
트랙 : 7
장르 : Anime
[가사]
気にして振り返ても 景色は変わらなくて
(키니시테 후리카에테모 케시키와 카와라나쿠테)
마음에 걸려 뒤를 돌아보아도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기에
この目で見えるほどの奇跡でいいのに
(코노 메데 미에루 호도노 키세키테 이이노니)
이 눈에 보일 정도의 기적만으로도 좋을텐데..
言葉の欠片 拾い集めて
(코.토.바.노 / 카.케.라 / 히.로.이 아츠메테-)
말의 조각들 , 하나씩 주워모아서
どこまで伝えられるだろう
(도코-마데 츠타에라레루다로)
어디까지 전해줄 수 있는걸까..
どこまで進めばいいんだろう
(도코-마데 스스메바 이인다로)
어디까지 나아가면 되는걸까..
寄り添う影のような現實が 胸を閉め付ける
(요리소우 카게노 요-나 켄-지츠가 무네오 시메츠-케루)
늘 곁을 따라다니는 그림자와도 같은 현실이 가슴을 조여오네
この感情 なんと言うんだろう
(코노 칸-쵸오 난토 유운다로..)
이 감정을 무엇이라고 부르지..
信じて傷ついたり それどもまた信じたり
(신-지테 키즈츠이타리 소레데모 마타 신-지타리)
누군가를 믿었다가 상처받거나 , 그럼에도 또다시 누군가를 믿거나..
果敢無い好みで今何を伝えられるだろう
(하카나이 코노미데 이마 나니오 츠타에라레루-다로)
이 덧없는 소망으로 지금 무엇을 전해줄 수 있는걸까
集めた欠片 空に並べて
(아.츠.메.타 / 카.케.라 / 소.라.니 나라베테)
주워모은 조각들 , 하늘위에 늘어놓으며
どこまで信じられるだろう
(도코마데 신-지라레루다로)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걸까..
どこまで変えればいいんだろう
(도코마데 카에레바이인다로)
어디까지 바꾸어나가면 되는걸까..
何もかも包み込む悲しみが癒されないまま
(나니모카모 츠츠미코무 카나시미가 이야사레나이 마마)
그 무엇이든지 감싸는 이 슬픔이 치유되지 않은 채로
この気持ち なんと言うんだろう
(코노 키모치이- 난토 유운다로)
이 마음을 무엇이라고 부르지..
答えを知らない魚も 答えを知らない鳥も
(코타에오 시라나이 사카나모 코타에오 시라나이 토리모)
그 해답을 모르는 물고기도 , 정답을 모르는 새들도
それでも生きるのに
(소레데모 이키루노니)
아무일 없다는듯 살아가는데도..
どこまで伝えられるだろう
(도코-마데 츠타에라레루다로)
어디까지 전해줄 수 있는걸까..
どこまで進めばいいんだろう
(도코-마데 스스메바 이인다로)
어디까지 나아가면 되는걸까..
寄り添う影のような現實が 胸を閉め付ける
(요리소우 카게노 요-나 켄-지츠가 무네오 시메츠-케루)
늘 곁을 따라다니는 그림자와도 같은 현실이 가슴을 조여오네
この感情 なんと言うんだろう
(코노 칸-쵸오 난토 유운다로..)
이 감정을 무엇이라고 부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