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련....
허허..
클라나드를 보고난사람은 알겠지만 정말소름이쫙끼치네요
클라나드는 인생입니다.
클라나드는 유일하게 나를 울린 애니였어
엄마는 어떤사람이였어?
바퀴버레
클라나드는인생입니다.
불가사리에서 울엇엇음
클라나드 3기 지금이라도 나와줫으면
후유증이 다시 되살아나는거 같다..
룰루 영상보고왔습니다
클라나드는 인생이다 꼭봐라 두번봐라
울부짖었습니다
『우시오 그 로봇 말이지.. 못 찾을지도 몰라』
『그니까 새로운 걸로 사자 알았지?』
『그거.. 하나밖에 없으니까..』
『매점에서 많이 팔았잖아』
『골라서 사준거니까 처음으로.. 아빠가..』
『우시오.. 외로웠어?』
『응』
『우시오 곁에 있어도 될까?』
『오랫동안 되먹지 않은 아빠였지만 앞으로는 우시오를 위해 힘낼테니까』
『그러니 곁에 있어도 될까?』
『응 있어줬으면 해
하지만 오늘은 소중한걸 잃어버려서 슬퍼
아빠 있지 이제는... 안 참아도 돼? 사나에 씨가 그랬어 울어도 되는곳은 화장실이나 아빠의 품속이래』
『...응』
클라나드는 인생입니다.
아 클라나드 보기전으로 기억상실해서 다시보고싶다 ㅅㅂ
아진짜....클라나드는 엄청난 애니였다..
친구놈이 보라고 그렇게 밀던건 이유가 있었네 ㅠㅠ
엄마는 어떤사람이었어? 엄마는...
슬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