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서
쓰
라
고
青く晴れた空に思った
푸르게 개인 하늘에 떠올린
君と出逢った 始まりの日
너와 마주쳤던 시작의 날
なぜか 偶然の重なりが
어째선가 우연투성이였던 게
大きな意味に見えたあの日
크나큰 의미로 보였던 그 날
宵の空 君のとなり
밤하늘에 네 옆에서
わたしのなかの想いが声になる
내 안의 마음이 목소리가 되어
優しくつもる 小さな言葉の花
부드럽게 쌓이는 조그만 말의 꽃
いつの日にか大きな力になる
언젠가 크나큰 힘이 될 거야
優しい花で 君を包みこみたい
부드러운 꽃으로 너를 감싸고 싶어
涙の日も 守れるように
눈물 흘리는 날도 지킬 수 있도록
君の明日を照らせるように
너의 내일을 비출 수 있도록
同じ歩幅で歩くことも
같은 걸음걸이로 걷는 것도
一人だけでは 出来ないこと
혼자 있어서는 할 수 없는 일이야
少し傷つけ合った夜も
살짝 상처를 주고받은 밤도
二人の為に 大事だったね
두 사람을 위해서 중요했던 거야
気がつけば 当たり前に
깨닫고 보면 당연하게
君と過ごしてく明日を感じてる
너와 보내게 될 내일을 느끼고 있어
交した言葉 今はつたないけれど
주고받은 말이 지금은 서투르지만
いつの日にか二人を繋いでいく
언젠가 두 사람을 이어 갈 거야
いろんな花を 君と育てていこう
많은 꽃을 너와 가꿔 나가자
二人の明日 照らせるように
두 사람의 내일을 비출 수 있도록
二人の明日 照らせるように
두 사람의 내일을 비출 수 있도록
ひとつひとつは小さくても
한 송이 한 송이는 조그맣더라도
二人の優しさと想い込めた 言葉の花束が
두 사람의 부드러움과 마음을 담은 말의 꽃다발이
これから先の未来を 照らしていく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비추기 시작해
優しくつもる 小さな言葉の花
부드럽게 쌓이는 조그만 말의 꽃
いつの日にか大きな力になる
언젠가 크나큰 힘이 될 거야
優しい花で 君を包みこみたい
부드러운 꽃으로 너를 감싸고 싶어
涙の日も 守れるように
눈물 흘리는 날도 지킬 수 있도록
交した言葉 今はつたないけれど
주고받은 말이 지금은 서투르지만
いつの日にか二人を繋いでいく
언젠가 두 사람을 이어 갈 거야
いろんな花を 君と育てていこう
많은 꽃을 너와 가꿔 나가자
二人の明日 彩るように
두 사람의 내일을 칠하도록
二人の明日 彩るように
두 사람의 내일을 칠하도록


가수 - 난죠 요시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