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브금
15.05.07출처: 사서쓰라고
부드럽게 쌓이는 말의 꽃

부드럽게 쌓이는 말의 꽃





青く晴れた空に思った
푸르게 개인 하늘에 떠올린

​君と出逢った 始まりの日
너와 마주쳤던 시작의 날

​なぜか 偶然の重なりが
어째선가 우연투성이였던 게

​大きな意味に見えたあの日
크나큰 의미로 보였던 그 날

​宵の空 君のとなり
밤하늘에 네 옆에서

​わたしのなかの想いが声になる
내 안의 마음이 목소리가 되어

​優しくつもる 小さな言葉の花
부드럽게 쌓이는 조그만 말의 꽃

​いつの日にか大きな力になる
언젠가 크나큰 힘이 될 거야

​優しい花で 君を包みこみたい
부드러운 꽃으로 너를 감싸고 싶어

​涙の日も 守れるように
눈물 흘리는 날도 지킬 수 있도록

君の明日を照らせるように
너의 내일을 비출 수 있도록

​同じ歩幅で歩くことも
같은 걸음걸이로 걷는 것도

​一人だけでは 出来ないこと
혼자 있어서는 할 수 없는 일이야

​少し傷つけ合った夜も
살짝 상처를 주고받은 밤도

​二人の為に 大事だったね
두 사람을 위해서 중요했던 거야

​気がつけば 当たり前に
깨닫고 보면 당연하게

君と過ごしてく明日を感じてる
너와 보내게 될 내일을 느끼고 있어

​交した言葉 今はつたないけれど
주고받은 말이 지금은 서투르지만

​いつの日にか二人を繋いでいく
언젠가 두 사람을 이어 갈 거야

​いろんな花を 君と育てていこう
많은 꽃을 너와 가꿔 나가자

​二人の明日 照らせるように
두 사람의 내일을 비출 수 있도록

​二人の明日 照らせるように
두 사람의 내일을 비출 수 있도록

ひとつひとつは小さくても
한 송이 한 송이는 조그맣더라도

​二人の優しさと想い込めた 言葉の花束が
두 사람의 부드러움과 마음을 담은 말의 꽃다발이

​これから先の未来を 照らしていく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비추기 시작해

優しくつもる 小さな言葉の花
부드럽게 쌓이는 조그만 말의 꽃

​いつの日にか大きな力になる
언젠가 크나큰 힘이 될 거야

​優しい花で 君を包みこみたい
부드러운 꽃으로 너를 감싸고 싶어

​涙の日も 守れるように
눈물 흘리는 날도 지킬 수 있도록

​交した言葉 今はつたないけれど
주고받은 말이 지금은 서투르지만

​いつの日にか二人を繋いでいく
언젠가 두 사람을 이어 갈 거야

​いろんな花を 君と育てていこう
많은 꽃을 너와 가꿔 나가자

​二人の明日 彩るように
두 사람의 내일을 칠하도록

​二人の明日 彩るように
두 사람의 내일을 칠하도록

8
익명·18.10.03익명

가수 - 난죠 요시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