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프로젝트 - 치르노의 퍼펙트 산수교실 (ver.오보에)
32
익명·13.07.02익명
▲ 그리고 밖에 보이는 석양 노을의 바다풍경... 그리고 지나가는 나무들과 바다쪽에서 노는 아이들... 그리고 석양 어두운쪽에서 터지는 폭죽들...
0
익명·13.07.08익명
노쨩 다이스키!
0
익명·13.08.11익명
오르골로 들리는건 나뿐임?
0
익명·13.09.18익명
치르노는 살짝 미소를 띄우며 레티가 다가와 같이 기대어 노래를 듣는다 …
0
익명·13.10.26익명
뭐지 이 스토리들은;;
0
익명·14.03.28익명
레티는 어깨에 살짝 기대어 곤히 잠을 자는 치르노를 보다 살며시
담요를 덮어 주곤 복도롤 나온다
0
익명·14.03.28익명
레티는 어느새 다가온 에이린에게 말을 건다.치르노의 수명은 얼마나 남았지?
에이린은 서글픈 듯한 얼굴을 하고 말한다.앞으로 2시간 아니, 1시간이려나...
0
익명·14.05.10익명
이거 치르노의 퍼펙트산수교실버전이아니라 치르노의 수학교실버전을 오보에로친거네
0
익명·22.03.01익명
치르노는 옆에 있는 레티에게 나지막히 말했다 .
" 레티 , 오랜만이야 . "
레티는 대답 대신 살짝 웃어보였다 . 아마 , 긍정의 의미일까 .
0
익명·18.10.03익명
살짝 웃어보이는 레티의 얼굴이 슬퍼보이는거 같다. 그리고 어두워지고 기차안에 불이 켜진다. 어슴푸레한 전등빛때문에 레티의 얼굴이 더 슬퍼보이는건지 착각인지...
치르노는 알지 못할것이다. 레티가 왜 그런 슬픈 미소를 지었는지..
0
익명·22.03.01익명
도착할때가 되었는데도 아직 내려야하는 역은 나오지가 않는다. 치르노는 레티옆에 살짝 기대어 잠을 잤다. "레티 좀 기댈께.." 레티는 아무말이 없었지만 싫지는 않은것같다.
0
익명·18.10.03익명
"조금만 더 어떻게 안될까..?" 레티는 슬픈 목소리로 말했다.
0
저녁 석양이 보이는 기차안에서 치르노가 헤어셋을 쓰고 의자에 기대어 눈을 감고 얖게 미소지으며 노래듣는 게 보인다.
의상은 노란 후드티(손소매는 손등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