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네 미쿠, 카가미네 린 - 로스트 원 러버즈 (로스트 원의 호곡 + 겉과 속의 러버즈)
그냥동시에 틀기만한거같은데 싱크로디지내
상처를 치료해줄 사람 어디 없나. 가만히 놔두다간 끊임없이 덧나. 사랑도 사람도 너무나도 겁나. 혼자인게 무서워 난 잊혀질까 두려워. 언제나 외톨이 맘의 문을 닫고. 슬픔을 등에지고 살아가는 바보. 두 눈을 감고 두 귀를 막고 캄캄한 어둠속에 내 자신을 가둬
그냥동시에 틀기만한거같은데 싱크로디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