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누야샤 시대를 초월한 마음 오르골 버전 (오르골, 조용, 애니)
노래 좋습니다.
노래좋다
임허요
노무쿤 사랑해
오르골은 왠지 더 구슬프게 들리는 것 같음... 원래도 아련하고 슬픈데 더 슬프네.. 흐늡...
듣자마자 소름돋음
ground님이 누군데?
가영아~!!!!!!!!!!!!!!!!!!!!!!!!!!!!!!!!!!!!!!!
ㅋㅋㅋ님 공감ㅋㅋㅋ
ground님 공감ㅋㅋㅋㅋㅋㅋㅋ
아련하다 지랄도 병이다 니가 60세 이상이거나 시한부인생을
사는 사람이 아니라면 무슨 살날이 얼마 안남았냐
시대를 초월한 마음이 슬프긴 하지만 사람목숨이 사고가 아니라면 한방에 훅가는건 아니다
미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들 감성에 젖었엌ㅋㅋㅋㅋㅋ 뭐야 여기 왤케 아련해
이거 듣고 울컥 안한사람은 고등학생이하 어린사람이거나 아직도 철들지 못한 어른이거나 후회 없는 인생을 산 사람이다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중2병 돋네;;;;;;;;
담아가요~
하... 그때는 왜 몰랐을까 너를 기다렸다면 조금만더 기다리고 이해했다면..
너가 날 떠나가지않았을까 생각이든다 미안해 그때는 너무 어렸었어
이것도 지금 되돌아보니 추억이됬겠구나 비록 살날이 얼마 안남았지만
너와의 추억 간직할께… 고마워♡
└> 모험의 세계로
세월참 빠르네 돌아가고싶다
ㄴr는 ㄱr끔 눙물.을 흘.린.다. 5늘do 그런 슬픈 ㅎr루ㄱr 날 기ㄷr린da..
왜갑자기 .. 누가 죽을꺼같지 ..
이누야샤 1기 때 가영 ntr당하는거보고 기발함 니만 그랫냐? 그리고 우물 여자괴물이 촉수물 연상케해서 기발햇고 도화선ㅍ편에 나오는 가영 목욕씬보고 ㄸㄸ함 ㅍㅌㅊ? 는 약 8년전 이야기 또 개구리영주편에서 나오는 알에서 부화중인 알몸녀들도 꼴렸으며 산고의 알약먹고 마컨당하는 mc물에 또 힌번 기발함. 여러모로 이누야샤는 나에게 성을 깨닫게 해줌. 또 카라의 알몸에 기발함. 이제 생각해보니 알몸씬 개많았었노...
왜 죄다 현자타임이야 ㅋㅋㅋ 근데 그립긴하네
아..... 그립고도 그리운
아....입덕계기가 이누야샤였는데...지금 보니까 그림체 ㅎㅌㅊ더라
넌 분명 평범해 하지만 난 널 자꾸 보게 되는 거야 왜? 널 자꾸 볼수록 널 좋아하게 되고...가끔 눈을 마주치게 되면 이상한 착각하게 끔 생각하잖아 이젠 우린 볼 수 없지만 마음에라도 널 생각하고 그리워 할게 ^^
이누야샤 결말이좀그렇던데..
내가 주인공이야. 나 없이는 이야기가 진행이 안되거든.
헠헠
좋네요
아... 반복해서 들어도, 특정 구간만 나오면 다시 울려버리네..
어제 저녁 뷔페가서 남기고 온 음식들이 생각난다... 맛있었는데 ... 왜 그걸 다 못먹고 집에 왔을까 너무 가슴이 아파 지금 이렇게 배고픈데 그때로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정말 더 잘 먹을 수 있을 것만 같은데 배가 시려온다..
돌아와.. 제발 돌아와 줘.. 내가 미안해.. 욱한 것도 미안하고 욕 한 것도 미안해.. 정말 우리 서로 행복했었던 그 때로 돌아갈 순 없는 거니..?.. 우리 서로 믿고 의지했잖아.. 그러니까.. 제발.. 던지지 마..
노래는 마음을 울린다
더럽고 추악한 삶에 취한 나에게
깨끗하고 한없이 고왔던 어린시절의 순수함을 흘려줬다..
아.. 너무 아름답고 슬프다
오랜만에 들어본다
지금 생각하면 후회되던 일들이
너무 많다
캬 감성에 취한다
와 옛날 생각난다 진심
아너무좋다
시대를 초월한 마음 다시 만날수잇을꺼란 믿음
하지만 이젠 기억저편에 묻혀져버린 너의 이름
그때 내가준 선물은 잘 간직하고있을까?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준 오르골
불면증에 시달리는 너를위해 정성을다해 만든 너와나의 오르골
살짝 투정을 부리며 이건뭐냐고 이런거 필요없는데 라면서
뒤돌며 기뻐해줬던
오르골의 추억
하지만 이제는 돌아갈수 없어
난 너를 행복하게 해줄수 없었지만
지금은 행복하니?
난 너무 행복해
넌 지금행복하니까
사실 이만화의주인공은 나야
진짜 좋다...
생각건대 아련한 기억들 속에서, 돌이켜볼 수밖에 없으려나.
댓글보솤ㅋㅋㅋㅋ
진짜 이 ost는........명작이야
어떤 버전도 다 촉촉해흡 ㅠㅡㅠ
되돌리고 싶어도 돌아갈수 없지만 어떤 기억이든 추억할수있기에 아름다운 과거여
사람들 눈에 내가 잔뜩 맺혔어
노레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