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OST - With Honors (슬픔, 애잔)
위험하지 않느냐고? 이봐, 자네가 하다가 다치는것 보다는 내가 하는게 속 편해. 만약 일이 잘 못되면 공군기지 옆에다 묻어줘. ..그럼 먼저 갈께, 또 보자구.
비참하게 파괴 되더라도 우리는 후회하지 않을거야. 위험하기 짝이없지만, 누군가는 해야 할 일이고 때문에 우리가 이 일을 선택했으니까. 만약 우리들 중 누군가가 죽는다면 우리를 위해 노래하고 눈물 흘려주게. 그로서 우리는 슬퍼하지 않고 다음의 일을 해 나갈 수 있을테니까.. 우리는 무기를 든 자들이야. 슬퍼하는 것은 당신들에게 맡길께. 그것은 우리의 일이 아니야. 그래, 우리는 행동하는 자들이지. 먼저간 전우들을 위하여,
가끔씩 묻더군. 무엇을 위해서 남에 나라까지 가서 전쟁을 하느냐고. 이해할 수가 없다고 말이지. 그의 말을 떠올리곤 해. 그는 대답하지 않는다고 했지.. 말을 해도 이해할 수 없거든. 우리가 전장으로 가는이유? 누군가는 해야할 일이니까. 그리고 그곳에 전우가 있으니까. 그래, 그거야. 아마 이해하지 못 할거야. 정치가 어쩌고 방송이 어쩌고 국민들이 어쩌고 이야기 해도, 그들은 우리를 이해하지 못해. 그래.. 우리를 이해할 수 있는건 단 두 부류 뿐이야. 우리 자신들과 우리와 싸우는 적들만이 서로가 어떤 존재인지를 알고, 이해하지. 나머진 아무리 말하고 이해시키려 해도 몰라. 그건 어쩔 수 없는 일이야. 그러니 무리해서 이해하려 들 필요는 없어. 그냥 우리가.. 우리의 믿음을 가지고 싸우고 있다는 걸 알아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해. 우리는 우리의 운명을 타고 났지. 그리고 우리는 스스로 선택했어. 우리의 믿음은 국가과 국민을 지키며 자유와 질서를 수호한다.
아..이노래가 메달오브아너 노래구나..
ㅋㅋㅋ 나는 북한 핵옆에 묻어줘
폭파하게
읭

내가 죽으면 내가죽으면
고향땅에 날 묻어주오
내가죽으면 내가죽으면
전쟁터에서 비참히죽어간 한 젊은이를 떠올려주시오
내가죽으면 내가죽으면
나와나의 전우를 자유의 깃발아래 기억해주시오
내가죽으면 내가죽으면
이시를 보았으면하오 이시에는 한인간이자 한 가정의 가장이자 아버지였던 사람을 기억해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