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제여 우리 나라를 도우소서
반만년의 역사 배달 민족
영원히 번영하야
해달이 무궁하도록
성디 동방의 문명의 원류가 곤곤히
상제여 우리나라를 도우소서
(정확한 자료가 없는지 사전마다 가사가 다릅니다)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7cb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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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제여 우리 나라를 도우소서
반만년의 역사 배달 민족
영원히 번영하야
해달이 무궁하도록
성디 동방의 문명의 원류가 곤곤히
상제여 우리나라를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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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국뽕과 일뽕이 서로 반목하고 있는데, 안타깝지만 조선, 대한제국 시기는 무능하고 시대흐름을 볼 줄 모르는 이들의 나라였다. 세상의 내로라하는 열강들은 제국주의의 흐름을 타면서 약소국을 식민지로 전락케했는데, 동쪽 먼 구석에 짱박혀있는 조선이라고 예외는 없지. 그간 무시해왔던 일본조차도 에도막부 혹은 그 이전부터 유럽과 활발한 무역을 해왔는데 조선은 그러지 못했지. 이러한 상황에서 식민지로 전락하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부단히 강해지는 수 밖에 없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것은 결국 앞날은 정해져있다는 거. 옆나라 일본이 흑선내항으로 시작해서 보신전쟁, 메이지 유신 등등을 거치면서 탈도 많았지만 성공적으로 서양의 문물들을 수용해서 강대국이 될 수 있었는데, 그 틈바구니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스스로를 망국에 들게 만들었는데 그걸 민족주의를 대입하여 포장해가면서 대한제국을 빨아야할 이유가 있을까? 무능하면 망하기 마련임. 아무리 좋게 우리나라 역사라고 포장해도 무능해서 망한 것은 어찌할 도리도 없지. 민비도 무능과 비리의 극치였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명성황후라 추대되고 있고. 민비를 애써 명성황후로 존대함은, 아무런 이득도 남지 않는 극단적인 민족주의적 사관을 배웠다는 것이겠지. 역사를 배우는 건 선대가 저지른 과오를 후대인 우리가 이를 알고서 반복하지 않음에 있는게 아닐까. 무조건적인 반일, 국뽕만 외치지말고 중간에서 미래를 위해 우리가 어디로 나아가야하는지를 진지하게 생각해보도록 하길 바란다. 국뽕이니 일뽕이니하는 그런 극단주의적 사고와 무슨 사건을 바라보던간에 감정이 먼저 대입되고보는 성향을 고쳐야하지 싶다. 위에 일본 국가 올리면 쪽발이 운운하는 분이 보이는데, 그렇게 일본이 싫으면 노력을 하든 단합을 하든간에 경제, 문화등의 분야에서 일본을 앞지르는, 경쟁력있는 국가를 만들면 될거 아닌가? 언제까지 반일선동에 세뇌되어서 앞날을 그리ㅊ
일뽕이 문제가 아니고 온갖 무능과 시대를 볼 줄 모르는 조선정부의 캐삽질로, 스스로를 망국에 들게 만들었는데 그걸 민족주의로까지 포장해가면서 대한제국을 빨아야할 이유가 없다. 노래에서도 느껴지듯이 망국의 분위기를 잘 반영한 암울한 노래. 다시는 이렇게 되지 않도록 우리는 조상들이 저지른 실수를 다시 범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과거를 배우고 역사를 배우는 것이다. 무조건적인 반일, 국뽕만 외치지말고 중간에서 우리가 어디로 나아가야하는지 제발 진지하게 생각해보도록하자. 국뽕이니 일뽕이니 그런 극단주의적 사고와 뭐든 감성부터 대입되고보는 수준부터 고쳐야할 거 같다.
대한제국시절만해도 극악무도하지않았다 언제부터가 잘못됬다 구한말때만해도
그와중에 일뽕 난입 봐라 ㅉ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한제국 역사만큼이나 정말 초라하고 볼품없는 삼류 음악이군
조선인들의 미개한 민족주의는 여전하구나 이래서 한국이 싫은
일본국가 올리면 쪽바리?
나라가 힘이 없어 한민족의 얼과 역사가 무참히 짓밟히고 더렵혀진 그 당시 시대의 비애가 아주 처절히 묻어나는 듯하다.
뭔 대한제국을 계승해요. 임시정부겠지
분위기 존나암울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임시정부 계승한건데
대한민국의 독립은 영원히 지속될 것이다! 대한민국의 군대를 더욱 강하게 키우자!
일제강점기의 암울한 역사를 표현하는것 같다
오.
걍 눈물 난다 ㅠㅠ
그와중에 국뽕난입ㅋㅋㅋㅋㅋㅋㅋ
독일 러시아 소련 중국 일본 한국 등 여러가지 음악 다 올려논것 중에서 일본 국가 올린것만 보이나보네 위에분..
웅장하고 아름답네요
위에서 국뽕과 일뽕이 서로 반목하고 있는데, 안타깝지만 조선, 대한제국 시기는 무능하고 시대흐름을 볼 줄 모르는 이들의 나라였다. 세상의 내로라하는 열강들은 제국주의의 흐름을 타면서 약소국을 식민지로 전락케했는데, 동쪽 먼 구석에 짱박혀있는 조선이라고 예외는 없지. 그간 무시해왔던 일본조차도 에도막부 혹은 그 이전부터 유럽과 활발한 무역을 해왔는데 조선은 그러지 못했지. 이러한 상황에서 식민지로 전락하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부단히 강해지는 수 밖에 없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것은 결국 앞날은 정해져있다는 거. 옆나라 일본이 흑선내항으로 시작해서 보신전쟁, 메이지 유신 등등을 거치면서 탈도 많았지만 성공적으로 서양의 문물들을 수용해서 강대국이 될 수 있었는데, 그 틈바구니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스스로를 망국에 들게 만들었는데 그걸 민족주의를 대입하여 포장해가면서 대한제국을 빨아야할 이유가 있을까? 무능하면 망하기 마련임. 아무리 좋게 우리나라 역사라고 포장해도 무능해서 망한 것은 어찌할 도리도 없지. 민비도 무능과 비리의 극치였는데 무슨 이유에서인지 명성황후라 추대되고 있고. 민비를 애써 명성황후로 존대함은, 아무런 이득도 남지 않는 극단적인 민족주의적 사관을 배웠다는 것이겠지. 역사를 배우는 건 선대가 저지른 과오를 후대인 우리가 이를 알고서 반복하지 않음에 있는게 아닐까. 무조건적인 반일, 국뽕만 외치지말고 중간에서 미래를 위해 우리가 어디로 나아가야하는지를 진지하게 생각해보도록 하길 바란다. 국뽕이니 일뽕이니하는 그런 극단주의적 사고와 무슨 사건을 바라보던간에 감정이 먼저 대입되고보는 성향을 고쳐야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