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의 장소에 온 느낌
예전의 난이도였으면 이 브금을 듣고 입장하는순간 두려움에 몸부림쳤지. 강력한 검은기사3명과 미.친듯한 패턴의 오즈마가 있었으니
리얼 내가 신이계 처음업뎃했을때 해본유전데 난이도가 이 브금처럼 절망적이었다..추억이네 ...
배캔가능하신분?
공포의 아스타로스 히밤ㅠㅠ
티아매트는 그렇다 치더라도 헬팟 만나면 ㅈㄴ 빡치는데가 아스타로스 죽음의 공포는 개뿔 굳음의 공포
아 타이푼 왜이리 빨리쓰심 ㅡㅡ
아 타이밍이;;;
오즈마 정1자가 너무아픔
멈추세요!
오즈마를 해쳐서는 안됩니다!
검대 첨 나왔을땐 뭐니뭐니해도 미카엘라가 헬이였다.
죽음의 공포!
으윽!!!어둠에 물리다니!!!
선팜갑니다
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21일 토요일 오전 9시 07분
요즘 신이계는 검은대지말고는 다 쉬워서 할맛도안남. 검대2번째 방이면 전체적인 파티원의 화력을 알수있지. 있다가 고생하겠구나.... 그런 생각도들고
신이계 첨나왔을때 검대도 사실 예전 구이계 꿈성에 비하면 뭣도 아니었음.
꿈성은 브금도 그렇고 구조도 그렇고 절망 그자체의 던전이었는데.
할줄몰랐을땐 헬게이트였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