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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쓸쓸

거센 고독이 덮치다(猛独が襲う) - 마후마후(まふまふ)

はまぶち·17.12.02 03:33·출처

4:31 · MP3 · 3.2MB · 22회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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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

適当に生きても息は続く 誰かに寄りかかり生きている

테키도-니이키테모이키와츠즈쿠다레카니요리카카리이키테이루

적당히 살아도 숨은 이어져, 누군가에게 의지해 살고 있어

​

支えが消えても息が続く 次の拠り所に身を寄せる

사사에가키에테모이키와츠즈쿠츠기노요리도코로니미오요세루

버팀목이 사라져도 숨은 이어져, 다음 기댈 곳에 몸을 맡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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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使い捨てじみた繋がりとか その場限りの関係だとか

츠카이스테지미타츠나가리토카소노바카기리노칸케이다토카

일회용 같은 유대라던가 그 곳 한정의 관계라던가

​

何かが違うと嘆いてみて 何も分からずにいるんだって

나니카가치가우토나게이테미테나니모와카라즈니이룬닷테

뭔가 다르다고 한탄해보고 아무것도 모른 채 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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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誰が何と言ったって 僕はずっとこんなんで

다레가난토엣탓테보쿠와즛토콘난데

누가 뭐라 말한들 나는 언제나 이 상태야

​

切れた縁の端に目を伏せたの

키레타에니시노하시니메오후세타노

끊어진 인연 끝자락에 눈을 감았어

​

寂しがって泣いたって 誰も知らないんだって

사미시갓테나이탓테다레모시라나인닷테

외로워하며 울어도 아무도 모른다며

​

また猛独が襲う

마타모-도쿠가오소우

또 거센 고독이 덮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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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誰かの気持ちを無碍にしては 誰かに縋りながら生きてる

다레카노키모치오무게니시테와다레카니스가리나가라이키테루

누군가의 마음을 없애곤 누군가에게 매달리며 살아

​

その度とぐろを巻く罰がさ 胸を締め付けて牙を立てる

소노타비토구로오마쿠바츠가사무네오시메츠케테키바오타테루

그 때마다 똬리를 트는 벌이 가슴을 죄며 이를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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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気が付かぬ間に独が回る 心だけ気付いて寂しがる

키가츠카누마니도쿠가마와루코코로다케키즈이테사미시가루

눈치 채지 못한 틈에 독이 돌아, 마음만이 깨닫곤 외로워 해

​

痺れる様な苦しみの中で 一人の無力に沈んだんだ

시비레루요-나쿠루시미노나카데히토리무료쿠니시즌단다

마비되는 듯한 고통 속에서 홀로 무력함에 가라앉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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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誰に何と言ったって もう戻れないんだって

다레니난토잇탓테모-모도레나인닷테

누구에게 뭐라 말한들 이젠 돌아갈 수 없어

​

「面倒だ」なんて手放した事さえ

멘도-다난테테바나시타코토사에

「귀찮아」라며 손을 놓은 것조차

​

例え何度泣いたって 届きはしないんだって

타토에난도나이탓테토도키와시나인닷테

설령 몇 번이고 울어도 전해지지 않아

​

心にひびが走る

코코로니히비가하시루

마음에 금이 가

​

​

​

壊れぬ様に 壊さぬ様に 未熟な手で守ってたのにね

코와레누요-니코와사누요-니미쥬쿠나테데마못테타노니네

부서지지 않도록 부수지 않도록 서투른 손으로 지켰는데

​

些細な感情で力んじゃったりして 握り潰していたんだろう

사사이나칸죠-데리킨쟛타리시테니기리츠부시테이탄다로-

사소한 감정에 힘을 줘서 짓뭉개고 있었겠지

​

​

​

膝を抱いて泣いたって 変わりはしないんだって

히자오다이테나이탓테카와리와시나인닷테

무릎을 안고 울어도 변하진 않아

​

静かな部屋に響く嗚咽さえも

시즈카나헤야니히비쿠오에츠사에모

조용한 방에 울려 퍼지는 오열조차

​

夜が飲み込んだって 月が照らしたって

요루가노미콘닷테츠키리테라시탓테

밤이 삼켜도 달이 비춰도

​

​

​

消えない 消えない 消えない事実だけ見て

키에나이키에나이키에나이지지츠다케미테

사라지지 않는 사라지지 않는 사라지지 않는 사실만을 보고

​

癒えない 言えない隠していた声を僕を

이에나이이에나이카쿠시테이타코에오보쿠오

낫지 않는 말할 수 없는 숨겼던 목소리를 나를

​

猛独が襲う

모-도쿠가오소우

거센 고독이 덮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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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던 그 브금이 아닌가요?

사람들에게 물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