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s Zimmer - Day One Dark
새까만 우주에 떠 있는 파란 얼음행성 무대위에 셔틀과 스테이션이 함께 회전하는게, 문득 발레의 한 장면같이 느껴졌음
으아아앙아 삽@입이다!!!!! 컴온 !! 타스!!! 모어 타스 컴온맨
ㅋㅋㅋㅋㅋㅋ 컴온 타스 ! 커몬 !! 이지~~ 이지~~
오티누스잼 ㅋㅋㅋㅋㅋ
진짜 이영화 영화관에서 라이브로 들을때 팬티에 오줌 지렸습니다
인터스텔라본후 영잘알이랑 영알못구분방법 영잘알:다보고 닥치고있음 영알못:인터넷에서 해석이거저거보고 마치지가 느끼고 해석한것마냥 떠들고다님
쿠퍼 캐리여
닥쳐 이 우주선은 내꺼야 도킹을 시도한다 이야야얍
진짜 질식하는줄 알았음 보면서
난 이장면보다 밀러행성에서 역추진했을때가더 소름이던데
가져갑니닿ㅎㅎㅎ
컴온타스모어타스
세상을 불태울준비는 되었나 흫흐하ㅡ하하ㅏ하하ㅏ
컴온 타스!! 컴온!!!!! 이지~ 이지~~
이 순간 진짜 입떡벌어진상태로 영화봄
저 장면 영화관에서 진심으로 바지에 지릴뻔함
브금캐리
ㅇ?삽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객들 팝콘 ㅈㄴ쳐먹다가 여기서 아무소리도 안남
도킹장면때 첫번째 삽입때의 긴장감이랑 오묘하게 비슷함
진짜 개지렸음 저장면때 엄청 힘주고봄
저장면 리얼 전부 숨죽이고 봤을껄?ㅋㅋㅋㅋㅋㅋ
영화관에서 들었을때 진짜 지렸습니다.
영화볼때 느꼇던 감정 순서
1,ㅇ?
2.점점 몰입
3.점점 시끄러워짐
4. 머별거 아니네......
5. 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