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세상에서도 저를 알아 보셨으면 좋겠네요.
이음악들으면 왠지 컴컴한 어둠속에 유리조각이 떠있는 곳에 내가 걷고있는 모습이떠올라 ..
이음악들으면 왠지 컴컴한 어둠속에 유리조각이 떠있는 곳에 어떤 소년이 걷고있는 모습이떠올라 .. 근대 나중에 그소년은 자기가 죽은걸 그 후에알아버리는 그런 느낌에 음악 .
슬프면서도 아련하다...
관종ㅗ
누가 새벽감성 충만했는지는 몰라도 이 곡은 컴컴한 어둠 그런게 아니라 이루마가 자기 딸에게 바치는 노래임ㅋ 로안나가 이루마 딸 영어이름
감사히 받아 갑니다
요즘은 뭐.. 인터넷이 가장 무섭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