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nny boy (Cover. Julie Lavery - Oh Danny Boy)

Danny boy (Cover. Julie Lavery - Oh Danny Boy)

원곡명 : Londonderry Air(런던데리의 노래) (아
Cover : Julie Lavery - Oh Danny Boy
작사, 작곡 : 불명.


아일랜드의 대표적인 민요입니다.
외국 민요임에도 가사와 멜로디가 주는 아름답고 쓸쓸한 서정성이 친밀하게 느껴져 부를수록 감동을 받는 노래입니다.
원래 제목은 "런던 데러 에어"로 알려져 있는데 "런던 데리"라는
북 아일랜드의 한 주에서 전해저내려왔기 때문입니다.
이 곡에는 또 다른 많은 시가 붙어 있지만 널리 불리는 곡은 "아! 목동아 (Oh! Danny Boy)"입니다
아일랜드 민중이 들어면 독립을 바라는 노래로
보통 사람들에게는 단순한 "러브 송"처럼 들리는 이중의 뜻이 담긴 노래입니다.

Oh, Danny boy, the pipes, the pipes are calling
오, 대니 보이, 백파이프 소리가 들리네요.

From glen to glen, and down the mountainside
골짜기에서 골짜기로, 그리고 저 산 비탈 아래로,

The summer's gone, and all the roses falling
여름은 가버리고, 장미는 다 지고 있죠)

It's you, it's you must go, and I must bide
당신, 당신은 떠나야만 하고, 난 기다려야만 하죠

But come ye back when summer's in the meadow
하지만 초원에 여름이 오면, 그대 돌아오세요

Or when the valley's hushed and white with snow
아니면 계곡이 숨을 죽이고 흰 눈으로 뒤덮일 때

It's I'll be here in sunshine or in shadow
햇빛이 비치건 그늘이 지건 나 여기 있을 거에요

Oh, Danny boy, oh, Danny boy, I love you so
오, 대니 보이, 오, 대니 보이, 당신을 너무나 사랑해요

곡 도움말 : http://www.voakorea.com/content/a-35-2009-03-13-voa23-91402779/132774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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