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니세모노가타리 OST - 04.しでの鳥 - 백금디스코 (감동, 평화, 애절, 잔잔, 순수, 장엄, 웅장, 애니, 바이올린, 오케스트라)
괴이로서의 두견이
시데노도리의 출생도 역시 그걸 이은 것이지.
말하자면 탁란이지
시데노도리는 인간에게 탁란하지 "피닉스"
불사의 새로서 아이를 낳은 부모의 태내에 환생하지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피닉스의 전설이라고 하면
늙은 새가 불타오르는 화염 속에 그 몸을 던져
화염 속에서 새로운 생명으로서 다시 태어난다
....라고 하지만, 이 경우 즉, 인간의 어머니라는 거지
브금 노무노무 딲딲 응디 좋다 이기야!
마크에이지2 브금이다 악어님 사랑합니가
리메이크 ㄴㄴ 11화 초반에 나옴
이거 백금디스코 리메이크 한거 같은데 노래 존나 좋네
제가.. 제가 딲! 말놓고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잔잔이래서 뭐야 했다가 브금듣ㄷ고 아...
딱좋노이기
Bird of Death 브금 제목입니다
bird of death << 브금 제목입니다
진짜 일본스러운 음악이다 ㄷㄷㄷ
Kia 취하구만
호오~
소설인줄이 아니고 원작이 소설
퍼가유~!!
이거가 그 칫솔질 만화에 나온다고????
전혀 어울리지 않타ㅋㅋㅋㅋㅋ
굿
시노부는 사랑입니다
와아ㅏ~
와우이거마크에이지브금인것같은데...
우와....
ㄴ 12화가아니라 11화네 소설인줄;
단지 가짜라는 것뿐이지 그리고 불사신이란 것이다.
어떤 상처를 입어도 회복하고
어떤 병도 바로 치유하고
그렇게해서 현대까지 살아온 것이다
두견이처럼 말이지..
엄밀하게 말하면, 이번 시데노도리가 들러 붙은것은 너의 여동생이 아닌 너의 어머님이라는 것이 된다.
너의 어머님이 15년 전에, 체내가 아닌 태내에
괴이를 품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1년후에 태어난 것이 아라라기 츠키히다.
다시 태어난 것이 시데노도리
대국적으로 보아 괴이로서는 무해한 부류지
사람한테 해를 끼치는 종류는 아니다
시데노도리,즉 두견이 괴이지..
보이느니 푸른잎이요, 산 두견새, 첫 가다랑어
...의 두견새이다. 놈들은 피닉스라고 ...
이 두견이에겐 탁란이라는 성질이 있는 것 같아
다른 종의 새 둥지에서 부모새가 없는 틈을타서
둥지에 있는 알을 밀어 지면에 떨어뜨린 다음
그리고 대신에 자신의 알을 낳아
다른 부모새에게 그 알을 품게하여 부화시킨다.
이거 타비발언인데 bj악어님 방송에있는 마크에이지 에서 나오는 음악인데 ㅋㅋ 좋다
모노가타리 시리즈 안본 덕입니다.
시발 op들이 노무좋아서 언젠가는 봐야되겠네
가사가 없는게 더 좋아요 난
아.....좋다
백금디스코구나ㅋㅋㅋㅋㅋㅋ 시작할때부터 느꼈/ㅊㅆ
진짜 이 장면에서 소름 돋았지....
이게 모노가타리 ost? ㅋㅋㅋ 이제 알았었네
항상 즐겨 들었는데
마크에이지 브금이였구나 젛나 좋네..니세모노카타리 한번봐야겠다.,.
좋다 진심..
아라라기랑 츠키히랑 할때 브금쓰면 좋겠네 아,그리고 요스가노소라 소라랑할때 브금 같기도하다 이부분 정말 감명깊게봤는데 와아,. 니세모노가타리 에서정말 감정이입되죠
안본 애니덕은 없을듯:; 원작도 짱짱맨
공부하는데 쓰기 조흔 음악이닷
그 아라라기가 츠키히 침대에서 있을때 나오는 노래아님?
와타시노 옵빠이와 스고이데스
너무조아~
op하고 분위기가 겁나 틀리네...... 개인적으로 이쪽이 더 좋구만...
니세모노마지막화애나온브금 ㅋ ㅑ. 좋다
야레야레...

이게 왜 댓글이 없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