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못난 사랑했지만 늘 짐만 됐지만 이별 하난 잘한 일로 묻어둘게요 다만 헤아려줘요 졌던 그 자리 다시 피는 꽃처럼 다시 사랑한다고 영원히 오해하며 사는 나를

아프로디테·13.12.01

0:38 · MP3 · 454KB · 64회 받음

영상에 써도 될까요?제보를 불러오는 중…

사용자 제보일 뿐 사용 가능 여부를 보증하지 않아요

찾던 그 브금이 아닌가요?

사람들에게 물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