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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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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로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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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2.01
슬픔
못난 사랑했지만 늘 짐만 됐지만 이별 하난 잘한 일로 묻어둘게요 다만 헤아려줘요 졌던 그 자리 다시 피는 꽃처럼 다시 사랑한다고 영원히 오해하며 사는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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