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의 연금술사 OST 중 주로 슬프거나 참혹한 장면에 나오는 브금제목은 트리샤(엘릭과 알폰스의 엄마)의 자장가.
아이씨..ㅠㅠ 눈물나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트리샤ㅠㅠㅠㅠ으앙듀금ㅠㅠㅠㅠㅠ
언제 들어도 끝장나게 좋은 노래네요.....
아이씨..ㅠㅠ 눈물나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