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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연금술사 OST 중 주로 슬프거나 참혹한 장면에 나오는 브금제목은 트리샤(엘릭과 알폰스의 엄마)의 자장가.
너무너무 슬픈 음악이에요
Saint Agnes And The Burning Train - Sting - 광수 아웃할때 브금 (엽기)
테일즈 위버 OST - Good Evening (피아노)
이누야샤 OST - 시대를 초월한 마음 ver.3 (애절,슬픔,감동,잔잔,고요)
Eminem - I Need Doctor (Feat. Dr.Dre, Taylor Swift)
언제 들어도 끝장나게 좋은 노래네요.....
트리샤ㅠㅠㅠㅠ으앙듀금ㅠㅠㅠㅠㅠ
아이씨..ㅠㅠ 눈물나잖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제 들어도 끝장나게 좋은 노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