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손목 시계바늘의 끝은 시간의 흐름의 그늘에 몸을 기댄체 숲에서의 5계절 24달을 사흘로 쪼개져 혼을 녹이는 마지막키스 포개지는 입술 적시는 아침이슬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이야기는 아닌 이야기 눈앞에 아른아른거리는 아름다운 그대여 초승달이 뜨는 밤에는 파랑새를 보내주오 사랑하는
오 감히 볼수없었던 너와나 단둘만의
ㅄ들아 뭐하냐
파랑새는 보내지않아도 그전에 눈앞에 나타나서 꼭안아줄거야
나는 다음달을 기약하며 아픈 가슴 추수린후 그리지 못하는 그림이라도 널 머리에 그리기엔 충분해 매일을 흥분에 차 보낼 모습이 눈에 훤해
이것이 바로 브금저장소의 단결력인가
쉿 몽환의숲
아직 남은 예기들은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에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빠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밤.
오감의 현실과는 모든게 다
정반대지만 너무나 몽롱한 영롱한 그녀눈빛속에 난 춤을추고 지저귀는 파랑새.
5계절 24달 아사달 과 아사녀 의 아픔따위는 없는곳, 몽환의숲...
물빛은
하늘은
나뭇잎은
저 푸른 하늘로 달려나가
성지순례
몽환에숲에는 술파는 곳은 없어도 마음만 먹으면 취할수 있고
구름에 내려앉은 무지개를 보다 일렁이는 가슴을 끌어안고 작게 속삭이지. 두 눈을 감았다 뜨면 언제라도 환한 웃음을 짓고 뛰어다닐 그녀가 있을것 같은데
행복해 만족해 잠시 보이는 무지개
원하던거네요. 잘쓰겠습니다.
안이라는게 꼬집어봐도 꿈이
얼만큼의 시간이 지났는지 몰라
허나 한숨자고 깨어봐도 여전히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에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난 둘만의 가락에 오감에나락에 아픔은 잊어버리게 내손은 그녀의
만나러 파랑새를 따라 몽환의숲으로 나는
운지
그녀의 빛
이뻐요
을 보랏빛눈을 가진 아름다운
오감의 장전을 의미 이미 희미해진 내
눈물이 핑 돌아 순간 픽하고 나가버린 시야는
전해준 그녀의 머리핀을 보고
창가로 비친 초생달 침대가로 날아온
태양보다 뜨거워진나 그녀에 가슴에 안겨
좀 낮설어 보이는 그녀가 보인적 없던 눈물로나를 반겨
뿜는 붉은 신호를 따라 회색거리를 걸었지
몸이 잠든 이 거릴 휘젓고 다니다 만나는 마지막
술취한
세계로 보내주는 푸르고 투명한
오감보다 생생한
이 새벽을 비추는
c
가사 지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