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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6
몽환의숲 첫부분

몽환의숲 첫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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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1.03익명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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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1.14익명

이 새벽을 비추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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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1.14익명

오감보다 생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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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1.16익명

세계로 보내주는 푸르고 투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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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1.21익명

술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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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1.28익명

몸이 잠든 이 거릴 휘젓고 다니다 만나는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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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2.04익명

뿜는 붉은 신호를 따라 회색거리를 걸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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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2.04익명

좀 낮설어 보이는 그녀가 보인적 없던 눈물로나를 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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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2.04익명

태양보다 뜨거워진나 그녀에 가슴에 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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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2.09익명

창가로 비친 초생달 침대가로 날아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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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2.12익명

전해준 그녀의 머리핀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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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2.13익명

눈물이 핑 돌아 순간 픽하고 나가버린 시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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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2.14익명

오감의 장전을 의미 이미 희미해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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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2.14익명

을 보랏빛눈을 가진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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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2.21익명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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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2.22익명

그녀의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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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2.23익명

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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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2.28익명

만나러 파랑새를 따라 몽환의숲으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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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2.12.31익명

난 둘만의 가락에 오감에나락에 아픔은 잊어버리게 내손은 그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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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1.01익명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에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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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1.19익명

얼만큼의 시간이 지났는지 몰라
허나 한숨자고 깨어봐도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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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1.25익명

안이라는게 꼬집어봐도 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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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7Trickster EP.6·13.01.26

단결력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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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2.04익명

원하던거네요. 잘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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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2.21익명

행복해 만족해 잠시 보이는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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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2.24익명

구름에 내려앉은 무지개를 보다 일렁이는 가슴을 끌어안고 작게 속삭이지. 두 눈을 감았다 뜨면 언제라도 환한 웃음을 짓고 뛰어다닐 그녀가 있을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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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극블·13.03.16

같은 사랑이라해도
터질듯해 내감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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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greedy·13.03.26

흩어져 잊혀질 구름이라 해도 터질 듯한 이 감정은 머리로는 못해 이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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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greedy·13.03.26

스위치가 내려진 세상이 정신건강에 도움미 그녀를 마쉬고 취할거야 번지수는 몽환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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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4.14익명

몽환에숲에는 술파는 곳은 없어도 마음만 먹으면 취할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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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4.15익명

성지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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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4.17익명

저 푸른 하늘로 달려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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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4.18익명

나뭇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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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4.18익명

하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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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4.18익명

물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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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4.20익명

오감의 현실과는 모든게 다

정반대지만 너무나 몽롱한 영롱한 그녀눈빛속에 난 춤을추고 지저귀는 파랑새.

5계절 24달 아사달 과 아사녀 의 아픔따위는 없는곳, 몽환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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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4.24익명

빠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바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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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5.15익명

하늘에 날린 아드레날린 하나도 화날일 없는 이곳은 그녀와 나 파랑새만이 육감에 교감으로 오감따위는 초월해버린 기적의 땅 쉿 몽환의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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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6.01익명

아직 남은 예기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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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6.04익명

쉿 몽환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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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7.05익명

이것이 바로 브금저장소의 단결력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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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7.06익명

나는 다음달을 기약하며 아픈 가슴 추수린후 그리지 못하는 그림이라도 널 머리에 그리기엔 충분해 매일을 흥분에 차 보낼 모습이 눈에 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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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22익명

파랑새는 보내지않아도 그전에 눈앞에 나타나서 꼭안아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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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0.24익명

ㅄ들아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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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0.28익명

오 감히 볼수없었던 너와나 단둘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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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1.29익명

내손목 시계바늘의 끝은 시간의 흐름의 그늘에 몸을 기댄체 숲에서의 5계절 24달을 사흘로 쪼개져 혼을 녹이는 마지막키스 포개지는 입술 적시는 아침이슬 절대로 있을 수 없는 이야기는 아닌 이야기 눈앞에 아른아른거리는 아름다운 그대여 초승달이 뜨는 밤에는 파랑새를 보내주오 사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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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2.11익명

가사 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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