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소마마마마마마마ㅁㅁㅁㅁ
9
익명·14.06.13익명
네 제가 불렀습니다.
0
익명·18.10.03익명
뭐?! 이거 한글이라고?!
자세히 들어보면 한국어 같은데
0
익명·18.10.03익명
우린 더 이상 눈을 마주 하지 않을까 소통하지 않을까 사랑하지 않을까 아픈 현실에 다시 눈물이 흘러 바꿀 수 있다고 바꾸면 된다고 말해요 마마 마마 turn 죽고 죽이고 싸우고 외치고 이건 전쟁이 아니야 도와줘요 마마마 마마마마마마 turn back 깨닫게 마마마마 마마마마 Rolling back
박고 치고 편을 나누고 싸우고 이건 게임도 아니야.
도와줘요 마마마마 마마마마 Turn back Yeah-
삶에 허락된 축복받은 날들에 감사하고
매일 새로운 인연들을 만들고
깨져버린 마음에 보다 기쁜 사랑을 모두 함께
웃을 수 있다면
0

잃어버린 체 외면 하는 것 같아 참을 수 밖에 없어 눈을 감지만
mama 이제 내게 대답해줘 왜 사람들이 달라 졌는지 아름다운 시절이라는게 존재하긴 했는지 이제 더는 사랑하는 법도 잊었고 배려하는 맘도 잊었고 등을 돌린 체 살아가기 바쁜걸
익명의 가면에 감춰진 살의 가득한 질시 끝을 봐도 배고픈 듯한 이젠 만족해 우린 더 이상 눈을 마주 하지 않을까 소통하지 않을까 사랑하지 않을까 아픈 현실에 다시 눈물이 흘러 바꿀 수 있다고 바꾸면 된다고 말해요 마마 마마 언젠가 부터 스마트한 감옥에 자발적으로 갇혀 0과 1로 만든 디지털에 내 인격을 맡겨 여긴 생명도 감정도 따뜻함도 없고 언어 쓰레기만 나뒹구는 삭막한 벌판 날이갈 수록 외로움만 더해져 우리가 인간일 수 밖에 없는건 상처받는 건 만나고 손을 잡고 느끼며 함께 울고 웃고 닮아가고 서로 연결 돼 돌이 키고 싶다면 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