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같이 기다린 사랑
/시 음악 노래 신형탁
천년같이 기다린 사랑
보고 싶은 한 사람
마음속 연민이라고
안 됩니까 안 됩니까
사랑을 하면 안 됩니까
아침부터 저녁까지
한생을 속삭이면서
하얀 눈썹 같은 밤
함께 하고 싶은 한 사람
소중한 사람보고 싶다
깊은 밤 내 마음에 모닥불을 지핀다.
마주하고 싶어요.
사랑을 하면 안 됩니까
창백한 하얀 얼굴로 바라보며
기다리면 기다릴수록
보고 싶은 한 사람
당신의 입술을 갈망하며
밤을 불태웠지요
천년같이 기다린 사랑
보고 싶은 한 사람
마음속 연민이라고
안 됩니까 안 됩니까
사랑을 하면 안 됩니까
잠 못 드는 나 목마름 채울 수 없어
뛰어 보내는 마음의 편지
바람에 흩날리네.
젖어오는 눈가에 보고파하는 눈물인가
오직한사람뿐
당신의 손길 당신이 눈길이
그리워요 보고 싶다 보고 싶다
깊은 밤 내 마음에 모닥불을 지핀다.
![[평화]브금 (유머, 엽기, 평화, 신남, 순수, 진지, 일상, 개드립, 여유, 귀여움, 따뜻, 정화)](https://files.bgmstore.net/posts/rbHjP/cover.jpg?X-Amz-Algorithm=AWS4-HMAC-SHA256&X-Amz-Checksum-Mode=ENABLED&X-Amz-Credential=5N5EDFJ4MTRU70MHENCK%2F20260914%2Fap-northeast-2%2Fs3%2Faws4_request&X-Amz-Date=20260914T104632Z&X-Amz-Expires=86400&X-Amz-SignedHeaders=host&x-id=GetObject&X-Amz-Signature=0d673765462474f45357018e9f3c5cd25212ded47af07133edbf139b9f7591e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