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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25.04.12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 오르골 (슬픔)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 오르골 (슬픔)

1,988
Level 0user-fhygj5gakn·20.08.28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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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2 1·18.12.03

와 개오랜만에듣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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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8星の月·18.10.03

좀퍼갈께요 너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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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2오나라덱·18.10.03

눈물날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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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흰율·18.10.03

여기 진짜.. 애잔한곡이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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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이거 집에 혼자 잇는데 피아노 에서 소리났져 ㄱ래서 기절할 뻔했져 (핸드폰이 피아노위에 올려져있는데 알람이 울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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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추억이 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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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들어본건데 언제들어도 듣기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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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뭐야 ㅋㅋㅋ 설명이 존나 세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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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정말 좋다..... 밤 집 배란다 앞에 앉아서 하늘위에 있는 수많은 별들을 쳐다보는데 찬바람이 불어와 나를 시원하게해주어 기분이 매우 좋아지는 그런 기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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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정말좋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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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참으로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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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듣기가 좋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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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슬푸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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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06.07익명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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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7.11.11익명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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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7.09.27익명

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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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7.03.13익명

울 할아버니는 돌아가셨는데 이거 듣다가 울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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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7.01.26익명

마치 오래되어 주황빛으로 바랜 필름으로 그 옛날의 애잔하고도 순수한 할아버지의 인생을 엿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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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7.01.23익명

리코더로 초등학생때 부른거 아직도 기억난다... 솔도 시도레 도레 미 파미라 솔솔도 도도시 라시도 전설의 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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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7.01.23익명

이게 이렇게 슬픈 곡이었나? 하.. 진짜.. 노래를 들으면서 단 한번도 눈시울도 붉힌적이 없는데 이건 듣고 바로 눈시울이 붉어짐.. 대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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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10.29익명

아이오아이 관련 글을 보다가 우연히 들었는데 눈물이 주르륵....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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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10.09익명

밤에 들으면 무서운 노래 아침에 들으면 슬픈 노래 할아버지 뵙지도 못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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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10.03익명

역시 좋은노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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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5.20익명

할아버지..항상 그립고 뵙고싶지만 환생하셔서 좋은 곳에 살고계실터이니 더이상 붙잡지 않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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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5.13익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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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4.29익명

퍼갈께요..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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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4.03익명

ㅠㅠㅠㅠㅠ할아버지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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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12익명

이거 핵길어서 리코더로부르면 입술경련옴..근데 이제부터 울음이모티콘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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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1.23익명

..조으다 울음 조금은 돌아가신 친 할아버지 생각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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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1.20익명

이걸 들으니... 속에있는 응어리가 완전히 풀리는거같았어여
그리고 정말로 울고싶을때 울수있는 그런 배경음악같아여...
잘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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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12.16익명

오르골 어디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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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11.15익명

할아버지의시계는 더이상 가지않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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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11.01익명

이노래를 듣고 암이 나았습니다. 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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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8.23익명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너무 좋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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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7.27익명

너무 좋네요 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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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5.07익명

아름다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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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5.04익명

ㅍ..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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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4.08익명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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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4.02익명

이건 요즘 나오는 최신곡보다 훨신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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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3.08익명

울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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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3.07익명

할아버지. 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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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2.21익명

프레디의 피자가게2 오르골 음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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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2.17익명

혼틈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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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2.09익명

아~~ 너무낭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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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2.06익명

이거 듣고 의심병이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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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1.29익명

귀가 나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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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1.08익명

평소에 욕이나 하고 다니던놈들이 뜬금없이 왜
할아버지 사랑해ㅠㅠ 이러면서 감성팔이 하는거죠...?
못봐주겠어서 다 삭제했습니다
그런 위선적인 모습보고 할아버지께서 더 실망할거 같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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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12.10익명

외할머니 암으로 위독해지셔서 가시기 전날에
내가 어찌 가누 너희 두고 어찌 가 하시면서 우섰던 거 생각난다. 그때는 몰랐는데 아마도 할머니는 아셨던 거야 그날이 마지막 하루였다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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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12.07익명

난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얼굴도 모르는데... 한번이라도 만나봤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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