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할아버지의 낡은 시계 - 오르골 (슬픔)
이거 집에 혼자 잇는데 피아노 에서 소리났져 ㄱ래서 기절할 뻔했져 (핸드폰이 피아노위에 올려져있는데 알람이 울린거)
추억이 돋네..
들어본건데 언제들어도 듣기좋네..
뭐야 ㅋㅋㅋ 설명이 존나 세세해
정말 좋다..... 밤 집 배란다 앞에 앉아서 하늘위에 있는 수많은 별들을 쳐다보는데 찬바람이 불어와 나를 시원하게해주어 기분이 매우 좋아지는 그런 기분?ㅎㅎ
정말좋아요 ㅠㅠ
참으로 슬프네요
듣기가 좋담
슬푸다 ㅠㅠ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너무 좋아요
ㅅㅇ
울 할아버니는 돌아가셨는데 이거 듣다가 울었어요..
마치 오래되어 주황빛으로 바랜 필름으로 그 옛날의 애잔하고도 순수한 할아버지의 인생을 엿본 느낌....
리코더로 초등학생때 부른거 아직도 기억난다... 솔도 시도레 도레 미 파미라 솔솔도 도도시 라시도 전설의 곡 ㅠㅠ
이게 이렇게 슬픈 곡이었나? 하.. 진짜.. 노래를 들으면서 단 한번도 눈시울도 붉힌적이 없는데 이건 듣고 바로 눈시울이 붉어짐.. 대박이다..
아이오아이 관련 글을 보다가 우연히 들었는데 눈물이 주르륵.... ㅜㅜ
밤에 들으면 무서운 노래 아침에 들으면 슬픈 노래 할아버지 뵙지도 못 했는데.......
역시 좋은노래군..
할아버지..항상 그립고 뵙고싶지만 환생하셔서 좋은 곳에 살고계실터이니 더이상 붙잡지 않겠습니다 나무아미타불..
감사합니다
퍼갈께요.. 눈물나네..
ㅠㅠㅠㅠㅠ할아버지ㅠㅠㅠㅠㅠ
이거 핵길어서 리코더로부르면 입술경련옴..근데 이제부터 울음이모티콘빼자
..조으다 울음 조금은 돌아가신 친 할아버지 생각나서..
이걸 들으니... 속에있는 응어리가 완전히 풀리는거같았어여
그리고 정말로 울고싶을때 울수있는 그런 배경음악같아여...
잘듣고 갑니다
오르골 어디서 샀어요?
할아버지의시계는 더이상 가지않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노래를 듣고 암이 나았습니다. 퍼갑니다.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너무 좋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ㅠㅠ
너무 좋네요 ㅠㅜㅜ
아름다워 ㅠㅠ
ㅍ..퍼갑니다!!!
사랑스럽다
이건 요즘 나오는 최신곡보다 훨신더 아름답다
울고갑니다
할아버지. 보고 싶어요..
프레디의 피자가게2 오르골 음인듯
혼틈섹
아~~ 너무낭좋다^^
이거 듣고 의심병이 나았습니다
귀가 나았습니다.
평소에 욕이나 하고 다니던놈들이 뜬금없이 왜
할아버지 사랑해ㅠㅠ 이러면서 감성팔이 하는거죠...?
못봐주겠어서 다 삭제했습니다
그런 위선적인 모습보고 할아버지께서 더 실망할거 같습니다만?
외할머니 암으로 위독해지셔서 가시기 전날에
내가 어찌 가누 너희 두고 어찌 가 하시면서 우섰던 거 생각난다. 그때는 몰랐는데 아마도 할머니는 아셨던 거야 그날이 마지막 하루였다는 걸..
난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얼굴도 모르는데... 한번이라도 만나봤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