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icon
브금
16.05.22출처: 니코동
四ツ谷さんによろしく (요츠야씨에게 잘부탁해) - 하츠네 미쿠 (우울, 긴박, 격렬)

四ツ谷さんによろしく (요츠야씨에게 잘부탁해) - 하츠네 미쿠 (우울, 긴박, 격렬)

つむじ風が遊んでは
츠무지 카제가 아손데와
회오리 바람이 놀고 나서

青空も小さく笑ってる
아오조라모 치이사쿠 와랏테루
푸른하늘도 작게 웃고있어

そう、気怠い昼下がりに
소오, 케다루이 히루사가리니
그래 어쩐지 나른한 오후쯤에

愛していた私のムックは死んだ
아이시테이타 와타시노 묵쿠와 신다
사랑하고 있었던 나의 묵쿠는 죽었어

「嫌い、嫌い、嫌い」
키라이 키라이 키라이
싫어 싫어 싫어

「息ができない」
이키가 데키나이
숨을 쉴 수 없어

「春風が強すぎて」
하루카제가 츠요스기테
봄바람이 너무 강해서

「悪い予感」
와루이 요칸
나쁜 예감

「そこの角を曲がったとこ」
소코노 카도오 마갓타 토코
그 쪽에 있는 모퉁이를 돌면 나오는 장소

「痛い、痛い、痛い」
이타이 이타이 이타이
아파 아파 아파

「首が絞まる」
쿠비가 시마루
목이 조여와

「ぬるい空気の束で」
누루이 쿠키노 나카데
눅눅한 공기 속에서

「酷い芝居」
히도이 시바이
심한 연기

「後のことはよろしくね」
아토노 코토와 요로시쿠네
뒷 일은 잘 부탁해

彼女と向き合ったまま
카노죠토 무키앗타마마
그녀와 마주앉은 채로

泣きそうな鈍色、曇り空
나키소오나 니비이로 쿠모리 소라
울 듯한 잿빛, 구름 낀 하늘

もう、ここから出られないな
모오 코코카라 데라레나이나
이제 여기서 나갈 수 없네

薄汚れた空っぽのサックを踏んだ
우스요고레타 카랏포노 삭쿠오 훈다
조금더러워진, 텅 빈 Sack을 밟았어

「近い未来にさ」
치카이 미라이니사
가까운 미래에

「奪いにくる」
무카이니 쿠루
마중하러 올게

「尊厳を奪いにくる」
손겐오 무카이니 쿠루
존엄을 마중하러 올게

「嗤う君」
와라우 키미
비웃는 너

「黒いそれをさわったでしょ」
쿠로이 소레오 사왓타데쇼
검은 그것을 건드렸지

「寒い、寒い、寒い」
사무이 사무이 사무이
추워 추워 추워

「気味が悪い」
키미가 와루이
기분이 나빠

「春雨が強すぎて」
하루아메가 츠요스기테
봄비가 너무 강해서

「悪い笑み」
와루이 에미
나쁜 미소

「頭の中、こだまする」
아타마노 나카, 코다마스루
머리 속, 메아리쳐

「痛い、痛い、痛い」
이타이 이타이 이타이
아파 아파 아파

「首が絞まる」
쿠비가 시마루
목이 조여와

「ぬるい空気の束で」
누루이 쿠키노 나카데
눅눅한 공기 속에서

「酷い芝居」
히도이 시바이
심한 연기

「四ツ谷さんによろしくね」
요츠야산니 요로시쿠네
요츠야씨에게 잘 부탁해

23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