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동주를 10전에 팔았습니다.
비철단도
으악~허공난무~~ 쉬프트; 쓰고바로l 띤띰띤띤띤띤띤~~뜨르르링
브금 아련한게 진짜 좋다
ㅇ
흉출 왕출 소환해서 죽이기 개꿀잼
12지신입구 길막전문 아싸리요
지나가는비용 10만전 개추억이네
으미 여기 아재들 모여서 정모중이구만ㅋㅋㅋ아따 반갑소이
허공난무흐미실패닷!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
아직 바람하는 유저로써 부여남쪽은 걷기힘든건 여전함 ㅋ
흉가 간당 2억씩하던 시간으로 돌아가고싶다
이모티콘 소리 아직까지 생생하게 다 기억나네 ㅋㅋㅋㅋ 예전엔 부여 남쪽 사람들 많이서 지나가기도 힘들었는데
여성부여성부여성
마을앞 사냥터에 검은늑대였나가 그렇게 무서웠지 ㅜㅠ
와 추억이당 ㅋㅋ
이때는 그래도 국산 온라인게임에 개성이 개 쩔었는데 ㅋㅋㅋ
눈물나네
돌아가고싶다
비영사천문 소리 자동으로들리내 쉬~~잉! 쉬~~~잉! 우는이모티콘소리하고 춤추는이모티콘소리하고
도토리 다 판다
백두산가다 담비인가? 무슨 존나쎈사슴한데 뒤졌을때 울고불고난리났었는데
기분좋다 추억이다^^
벌써 15년전이네
10년전으로 돌아가고싶구만 껄껄껄껄
내 캐릭이 첨에 눈을 떠보니 외간'남자'의 집이었고 하아 처음에 왠 남자가 나에게 도토리를 주워와♂♥해서 눈물을 삼키며 주웟건만 20랩되니깐 날 버려? 흑흑 내동심 내순결 흑흑흑
혹시 자네들 '소환비서'라고 아는가?
나는 빡빡이다!!
나는 빡빡이다!!
나느 빡빡이다!!
넥슨 브금팀은 세개재일
아 추억이여..아 옛날이여..
저는 쓰레기통입니다 쓰레기는 저에게 버려주세요
shift ; m - 진입로의 내복차림유저
그땐 그리도 개비가 끼고싶었고 낡은금고 열어보고 싶었지..
싸우지마 청소해
싸우지마 청소해
위에 추억담 많이 풀어놓네요ㅎㅎ 나는 세시마을인가? 거기에서 김장김치 얻으려고 별 지랄 다 하던 거 생각나네요
아직도 홍랑책 가지고 있는데ㅋㅋ 꿀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도 바람의나라 하는 아버지 덕에 매일 밤마다 이노래 듣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브금 끌 줄 모르는 아버지 감사합니다....하.....구버전 돌려놔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대지의 기원 환청 들린다
옛날바람의나라버전이 신버전보다 5배 낳다
현인여자 사냥터에서 스틸하는데
무한장에 들어가면 지폭지술맞어?
카린인지 가린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쨌뜬 ㅋㅋㅋ
등빛, 이가 ㅍㅍㅍㅍ 선제시 아님 ㅅㄱ, 사기 ㅅㄱ 귓귓
난 그런거 몰라 니가알아서해
여자주술사님 제 아이큐는 130이에여
노란비서어딨냐
천명!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