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Apotrophe의 마지막 곡입니다.그나저나 이젠 잔잔한 곡 어떤 걸 올려야 할지....;;노래가 떨어져갈 수록 올릴게 없다는 사실이 절 압박하네요.일단 Christian Lindquist꺼 올리긴 해보겠는데, 점점 힘들어질거 같은 예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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