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설 토레스가 눈물을 흘리며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레알 마드리드를 바라볼 때 이 음악이 흘러나왔고, 나는 토레스를 따라서 함께 울었지... 정말 가슴 아픈 음악이다...
이 노래 원래는 리스본에서 열렸던 2013-2014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오프닝 무대 곡이었는데
와 어떻게 이 음악을 올릴 생각을 했지 ㅋㅋㅋㅋ2013-14 챔스 결승 경기 끝나고 선수들의 교차된 감정들이 다 생각난다 ㅋㅋㅋㅋ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전설 토레스가 눈물을 흘리며 트로피를 들어올리는 레알 마드리드를 바라볼 때 이 음악이 흘러나왔고, 나는 토레스를 따라서 함께 울었지... 정말 가슴 아픈 음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