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 형님
김 : Yes
노 : 오늘 물 좋죠?
김 : Yes
노 : 오늘은 보빨 열심히 해서 8천명을 따묵어 봅시다
김 : I'm ready
(근처에 김치녀 탐색을 완료한 머중이, 김치녀에게 다가간다)
김 : You,무슨지역 정권이니?
(김치녀가 자신과 정치색이 달라서 화가난 머중이)
김 : Fuck you , kiss my ass.I'm angry. I really want to kill you , It is impossible to escape from death
시밤쾅
김 : What the fuck?!
노 : 형님 형님 형님 , 방독면 챙기십시오, 형님이 사고를 쳐버려가지고 미사일을 쐈으요.
땅크가 상당한 손상을 주고 박살내고 있으니까 부엉이 바위쪽으로 올라갑시다.
김 : Yes, but..I...hmm...I injured my hip joints....
노 : 안됩니다!!!
김 : No way out.....we are dea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