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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14.10.18출처
클럽에 간 머중이와 무현이

클럽에 간 머중이와 무현이

노 : 형님

김 : Yes

노 : 오늘 물 좋죠?

김 : Yes

노 : 오늘은 보빨 열심히 해서 8천명을 따묵어 봅시다

김 : I'm ready

(근처에 김치녀 탐색을 완료한 머중이, 김치녀에게 다가간다)

김 : You,무슨지역 정권이니?

(김치녀가 자신과 정치색이 달라서 화가난 머중이)

김 : Fuck you , kiss my ass.I'm angry. I really want to kill you , It is impossible to escape from death

시밤쾅

김 : What the fuck?!

노 : 형님 형님 형님 , 방독면 챙기십시오, 형님이 사고를 쳐버려가지고 미사일을 쐈으요.

땅크가 상당한 손상을 주고 박살내고 있으니까 부엉이 바위쪽으로 올라갑시다.

김 : Yes, but..I...hmm...I injured my hip joints....

노 : 안됩니다!!!

김 : No way out.....we are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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