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굳
이거 도입부 쓰르라미아닌가?
쓰르라미 you맞네영ㅋ
와우 근데노래에서욕이나오는것은기분탓???
아니
오랫만에 들으니까 좋네요 ㅎㅎ
우와짱좋다
쵝오란 말밖에....
이거 하울의 움직이는성아님?
쓰르라미 울적에 OST내
와.. 진짜노래좋네요.. 이노래 들으면서 부모님생각하니..
아이거 진짜 짱구에서 나온거임??어디??
짱구 극장판 15기 엉덩이폭탄 엔딩으로 나오는브금이에요 짱구극장판을 15기까지만 챙겨봤음ㅋㅋㅋㅋㅋㅋㅋㅋ
감사여 노래가 좋와서 방송할때 쓸께여
요 요~ 예~ 체키 체키랍~ 어머니는 짱구를 싫어한다고 하셨지
제목에 You .Ver 이라고 써져있네요
쓰르라미 울적에ost쓰고있는고 맞네요
개재밋다
이게 짱구꺼란 말인가;;
크읏
노래 참 좋다...
갓짱구ㄷㄷ
리믹스 누가했는진 모르지만 정말 잘함 ㄷ
흐허헝허엏어허ㅓ허러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왠지모르게 슬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잊지맙시다 우리의 추억의 짱구아버지를
초반 음악 반주가 쓰르라미 울적에 you생각나는 건 나뿐인가?
좋은노래 감사합니다
에휴 코코넛들아 제목에 딱 You.Ver 라고 써져있잖아
쓰르라미울적에 you랑 cry baby랑 리믹스한거다
이거 원곡아니야 코코넛들아
이노래들으니 원래짱구성우분생각나 ㅠㅠㅠ
굿
이노래 도좋고요 님들아 [오메데토우]라는 짱구극장판18기 곡도 진짜좋습니다 그러니 들어보시면 좋을거같습니다
도입부가 어디서 많이 들어봤다 했더니.. 쓰르라미였네
이로네게좋다
여기에 댓글을 다세요 글을 본 당신생명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이런 글 올리는 것 죄송한데요 제 친구도 제 말을 거짓말로 알았다가 죽었습니다. 여러분께 피해 입히지 않기 위해 이 글 씁니다. 여러분이 이 글을 보고 바로 끄면 끄는 순간 당신의 목숨이 끝나는 것은 시작됩니다. 끌 때부터 24시간 너무 짧은 시간입니다. 당신의 목숨 제가 살리겠습니다.만약 24시간 내에 당신이 죽지 않는다면 매일 밤 새벽2시에 얼굴이 반쪽이고 눈이 파란 귀신이 찾아와 당신을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이 글을 다른곳에 딱 3번만복사해서 올려도 좋습니다. 시간은 44분 입니다.이 글을 다른곳에 복사하면 사랑하는 사람에게고백받을것입
夢に向かって 僕必死だった うまくいかなくて 失敗ばっか
유메니 무캇테 보쿠힛시닷타 우마쿠이카나쿠테 싯파이밧카
꿈을 향해서 나 필사적이었어 잘 되지 않아서 실패뿐
世間の雨は冷たくて 誰にも本音言えなくて
세켄노 아메와 츠메타쿠테 다레니모 혼네이에나쿠테
세상의 비는 차가워서 누구에게도 본심을 말하지 못해서
そう、思えば いつも僕は 無理に笑ってた
소-, 오모에바 이츠모 보쿠와 무리니 와랏테타
그래, 생각해보면 언제나 나는 무리해서 웃고 있었어
強がってた 気を張ってた 涙こらえてた
쯔요갓테타 키오핫테타 나미다 코라에테타
강한척 했었어 긴장하고 있었어 눈물을 참고 있었어
Cry Baby 今日は我慢せずに 泣いてみな 思いっきり
Cry Baby 쿄-와 가만세즈니 나이테미나 오모잇키리
Cry Baby 오늘은 참지 말고 울어 보렴 있는 힘껏
洗い流してみれば 素直になれた
아라이나가시테미레바 스나오니나레타
씻어내고 보면 솔직해 질 수 있었어
何をやっても 何度やっても 思い通りに
거리에 노래가 울려퍼진다.쓸쓸함 만이 남은 거리에 노래가 울려퍼져서는 나의 가슴을 적신다. 노래의 재목은 "Cry Baby" 제목과 같이 울라는 내용은 아니지만 뭔가 가슴속을 채우고 따뜻해진다. 마치 이것이 나를 위로해주는 노래라는 듯이 가만히 멈춰 어느샌가 노래를 따라서 크게 부르는 내 주위에는 사람들이 모이고 동영상까지 찍는 사람까지 생겼다. 나는 사람들의 그런 모습에 살짝 웃고는 어딘가 나사가 빠진것 처럼 더 목청껏 소리높여 불렀다. 그러자 내 행동에 용기를 얻은 사람들이 하나 둘 참가하기 시작한다. 나는 그런 사람들의 행동에 놀라며 울고있는 아이에게 다가가서 말했다.
"우리가 지금 부르는 노래가 뭔지 아니?"
아이는 대답했다.
"흑흑.... 응....? 몰라..."
나는 모른다는 아이의 머리에 손을 얹고 쓰다듬으며 말했다.
"이 노래는 제목
오.. 노래좋다.. 약간 키네틱의 '몽환의 숲' 삘도 나는거 같은데..
노래 진심 굳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