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좋은 노래다..
사물은 주인을 닮아간다...
그사람의 삶,희노애락,죽음까지도...
너무 슬프네요ㅠㅠㅠㅠ
짠하네요 ㅠㅠㅠ
기모찌
.....말이 필요없을 정도군요 무조건 추천 해드릴게요
뭐야ㅠㅠ 왜이렇게슬프지ㅠㅠ
개좋다..
이게왜 격렬에 잇냐
↑ 그르게
진심 슬프네요
슬푸당... 격렬한건 기분탓이겟지ㅋ
영어여서더슬퍼
사람은 늙어가고 지처지고 쳐지고 서서희 인생은 남아 빵 가루 없이도 다 해치운다네..작은 개미가 큰 빵을 문것처럼 한마리가 냐금냐금 해치운것도 아마 내 인생에 개미가 인생을 조금씩 조금씩 먹는거 아닐까?
가사해석좀요...
와이건 컴퓨터 킬때 띠리링말고 이걸로 하작 ㅠㅠ
노무현님 그립습니다
틱톡! 틱톡! 틱톡!
영어를 안배운덕분인지 가사못들어처먹겠음 근데 가사모르고듣는개 더좋은듯
ㄷㅊ 시발롬드라
히라이 켄이 부른거 아닌데
격렬 태그 왔다가 심쿵 당했네
원곡이랑 약간 다른느낌이지만 멜로디 자체가 슬픈느낌이라 슬프네요 ㅠㅠ 가사도잇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