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금도 현제 진행중으로 마크를 즐깁니다ㅋㅋ 민증 나와도 마크는 못잊겠더라고요...
크으 마크 맨처음할땐 뭐가뭔질몰라서 계속 돌아다니다가 스켈레톤보고는 놀라서 한참 뛰어다니다가 아침이되선 체력이 얼마 남지도 않은상태였는데 , 밤에 그렇게 쫓겨다니고서도 낮에는 돌아다니는것만으로도 얼마나 좋았는지 . 그땐 흙이나 나무 하나 파는것도 재밌었는데 ..
아오 해뜨거나 질 때 보면 좋은데 동굴 들어가면 존나 무섭고 서늘함. 그리고 꼭 뒤를 보면 스켈 2마리랑 좀비 3마리가 인사하고 있드라.
마크 처음하던때 베타1.3~1.4 사이였을때인데 겁나 처음에 흙이 보이길래 팠더니 중독되서 밤되도록 파다가 몬스터 때문에 일자탑 세워서 덜덜떨던 기억나는구만? 참 그땐 몹이 왜 그렇게 무서웠는지... 그 다음에 반지하집 만들어서 돌캐는게 얼마나 재밌던지.. 돌만 캤는데 흠... 그때가 그립군... 여행도 한번 가보고...
내가 마크 젤 처음으로 시작했을때 들었던 브금ㅋㅋ 개추억
이 브금 좋긴한데 잘 들어보니까 좀 약간 무섭더라
C418 이 작곡한 Haggstrom 이라는 이름의 음악... Minecraft - Volume Alpha 앨범의 7번트랙... 마인크래프트 게임 사운드 hal3.ogg 파일...
그리고 좀 익숙해졌다 싶어서 밖에 나온다음 빠르게 나무들 부수고 인터넷 참고해서 이것저것 조합함. 그다음 나무검 들고 거미 때려잡고 그랬는데 막 희열이 느껴지는게 장난 아니였음.
처음에 맨손으로 스켈레톤 한마리한테 달려들다가 무참히 능욕당함. 그 이후로는 익숙해 질때까지 땅파고 횃불만 달아서가지고 시간 지나길 멍하니 기다렸음.
진짜 마크 침대도 늑대도 나타나기 전에 복돌런처로 했을적에 처음 마크시작했는데 그때 이지모드로 처음플레이했다 동굴 곡괭이로 파서 내려가고 동굴 입구에 집지어두고 그러고 살다가 나무필요해서 나무캐는데 이 브금 들려와서 집에 서둘러 가는데 돌아오니까 크리퍼가 집 앞에 터져가지고 집 박살나고 그때 몬스터가 있다는거 알아차리고 그 날 이후로 이 노래만 들리면 공포에떨면서 내가 집안에 들어갔다 동굴도 파내려가다 몹만나버려서 무서워서 동굴도 못파고 이 브금 덕분에 집 하나는 요새처럼 만든다. 진짜 그 시절에는 침대가 없어서 새벽까지 밤새서 버텨야하는데 마크 브금 진짜 그냥 들으면 좋은데 마크 밤중에 나 혼자 집에서 아침가지 기다릴때 들었더니 무서워 죽겠더라
그런데 지금은 마크 조합법은 물논 논리회로 다루는법도 다 깨우치구 stellion님 처럼 서버두 열구 마크 방송도 하고 정품도 사고...다시 초심으로 마크하고싶구만..이제부턴 마크 배경음악 끄지 말고 켜놓고 해야겠다...
와...이노래 진짜 오랜만이네...마크 초기시절에 많이 들었었지...집짓는법도 몰라서 인터넷 뒤졌었던 옛날..친구들이랑 피시방에서 할때 복돌런처 찾으면서 시간을 보내던 옛날...마크 할때마다 조합법 몰라서 옆에 조합창 띄어놓고 하던 옛날...
이노랜 언제들어도좋지.
오 내가 다이아 캣을때 나왔고
또 내가 서버할때 나왔고 또
평화롭고
집만들다가 뒤지고 집을 잃어 버렸을때 나왔더라
아...1.7.3때가샛각난다
하지만 지금은 한 서버의 오피(관리자)로써 마크의 거의 모든것을 꿰메고 있는 사람; 심심하면 동굴까지 찾아가서 몹들을 떼거지로 사냥하는 지금은 그때의 재미는 느끼지 못할듯..
이거 처음들었을때 난 1.6.6 베타버전 때 언덕의 흙 두칸 파가지고 들어가서 문만들고 입구에 설치했었지.. 이땐 몹들이 너무 무서워서 스켈레톤이나 거미가 나타나면 깜짝깜짝 놀랄때도 있었고.. 침대 하나 만드려고 양찾으러 멀리까지 빙 돌아서 양털 세개 구하고 돌아왔을때.. 횟불만드는법도 몰랐고 아침되면 그냥 밖에서 두리번거리는 정도였어도 충분히 재밌었던 기억이..
마인크래프트에서 이음악이 짱짱. 낭만적인 음악.
아주좋소
다들 초보적 경험하나씩 풀고가네ㅋㅋ 귀엽다.
돌벽에 구멍뚫고 작게 동굴 만든다음 대강 붙인 나무문 밖으로 비오는거 구경
하면서 횟불하고 화로 딱 하나씩 박아놓고
이 평화로운 브금듣던때가잇엇지....
그립네 마크
마크 정확히 2009년에 나와서 지금까지 5년지남
라이터맨처음에 영어실력안좋아서 라이터라는것도모르고 집에불지폇다가 주위숲까찌다태워먹었엇지. 망할.
나무사이사이에 공간만들어서 집지엇는데 번개맞더니 다불타버렷어ㅠㅠㅠ
ㅈ밥들아 마크는 1.4.1 쯤이 갑이다 벌써3년됫네..
여긴 뭔 초보드립 뿐이여?
아 이노래 뭔가 들으면 기분좋아지던데
저도 이노래 좋습니다
허허헣 좀 외로운 느낌이 들구요
왠지...쫌 동굴에서 바람소리나면서 무서운노랫소리들리면 그상태에서 어드민한테 Tp해달라고 하는뎅 ㅋㅋㅋㅋ
아재밋다..
내가지금은정품이지만 초보때는
이노가나와서 무서웠지 ㅋ
나 이 노래 들을 때 정말 좋던데
추억이 살아난다..
1년전에채광하며 들은노래...
예전에 초보때 밤됬는데 뭔 몹돌이 겁나쌔길래 땅파서 숨었지
뭐가좋아ㅏ개무섭구만
저 이노래 퍼갈게요~!
아~마크초보때 나무캐다 이 노래 나왔는데 기분좋음
이거 원곡 제목이 머임?
마크는 이게진리지
빠빠빠빠빠빠ㅏㅃ빠ㅏ빠빠빠빠빠빠빠ㅃ빠빠빠빠빠빠빠빠빠빠ㅏ빠ㅃ빠빠빠빠삐ㅣ삐삐삐삐빠쁘쁘쁘쁘쁘빠ㅃ빠ㅏ빠쁘쁘ㅃ쁘빠쁘쁘쁘빠빠빠빠빠마마미미ㅣ삐ㅃ삐삐삐빠빠ㅏ빠빠ㅃ
추억돋네
이노래밤에쓰면이노래듣고잘 수있음
이 브금 잘쓰겟 습니다
이노래는 뭔가 만족할때 나오던대
아나 이거 진심 마인크 밤에 무서움 ㅠㅠ 낮에할떈 안무섭지만 밤에하면 ㅠㅠㅠㅠ
아......좋다....이것도 엤날에마크처음했을때가생각나네요<좋다<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