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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5.07출처: Undertale Ost
Undertale - 샌즈전투-Megalovania (긴박,격렬,긴장)

Undertale - 샌즈전투-Megalovania (긴박,격렬,긴장)

샌즈 짱짱맨

1,465
Level 16Temmie·15.11.26

너 같은 꼬맹이는 지옥에서 타 버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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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12.03익명

what? you really think i stand theirtak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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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12.03익명

what? you really think i stand theretak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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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1.16익명

널 이길수 없다는걸 알아.
니턴이 되면 나를 죽이겠지
그래서 생각해봤어
영.원.히.니.턴.이.오.지.않.게.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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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1.22익명

샌즈!!! 넘!!!!! 기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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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1.26익명

왜 내 동 생 을 죽 인 거 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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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1.26익명

이건 사실 샌즈의 테마곡이 아니라 몰살루트 플레이어의 테마곡이라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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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1.28익명

몰살루트 다깨고 주인공이 살구색인간으로 변하고나서
뭐 누르면 갑툭튀 나오는데 아니오 버튼이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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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1.28익명

아 그리고 샌즈가 공격당하고 물러나면서 파피루스 한테 뭐먹을거냐 물어보잖아요 그때 레벨올라가니까 샌즈도 죽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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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1.31익명

당신은 끔찍한 시간을 보내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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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1익명

갓샌즈..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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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1익명

와.. 샌즈짱조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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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2익명

터 어 어 어 얼 렸 구 나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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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코미디언같은 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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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안녕
꽤 바빴었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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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그래, 물어볼 게 하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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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가장 나쁜사람이라도 바뀔수 있을까...?
노력만 한다면, 모두가 착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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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헤 헤 헤 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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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좋아.
뭐, 여기 더 괜찮은 질문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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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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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네가 한발짝이라도 더 다가온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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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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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죄송해요, 아주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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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이게 바로 제가 약속을 안하는 이유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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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정말 아름다운 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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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새들은 지저귀고,
꽃들은 피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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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이런 날엔, 너 같은 꼬마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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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지 옥 에 서 불 타 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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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어쨋든, 내가 말한대로 날씨가 참 좋아.
잠깐 앉아서 쉬는건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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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뭐?
내가 가만히 서서 맞아줄꺼라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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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우린 시공간의 연속성에 막대한 변칙이 있다는 걸 발견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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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시공간이 좌충우돌 움직이고, 멈추고 다시 시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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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그러다 갑자기, 모든것이 끝나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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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헤 헤 헤...
네가 한 짓이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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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넌 어떤 느낌일지 이해 못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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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어느 날 갑자기,
아무런 경고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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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다 되돌려진다는 사실을 안다는 것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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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이봐, 난 이미 되돌아가는 걸 포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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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나간다고 한들....
아무런 기억 없이, 다시 여기로 돌아와 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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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좀 직설적으로 말하자면 말야.
이런 점이 내가 매사에 최선을 다 하는데 큰 걸림돌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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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아니면 그저 내 게으름에 대한 같잖은 변명인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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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알 게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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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그저... 다음에 벌어질 일을 알고 있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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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더 이상 신경끄고 있기 어렵다 이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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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음....
그러니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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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너, 그렇게 휘두르고 다니는걸 참 좋아하는군,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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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
잘 들어,
네가 전에도 답을 안한건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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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하지만...
그 어딘가에서 느낄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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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네 내면에 희미하게 착한 사람이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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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6.02.06익명

옳은 일을 하기 원했던 어떤 사람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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