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아 - 바람의너를 / 던전앤파이터 OST
제가쓸 공략에 올릴거라 수정을 조금 했습니다.
듣고싶었는데
아 이노래 죤나좋음
퍼갑니다 ㅋㅋ
오빤 세리아스타일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주인님
던파 망함
아 이게 바람의 너클이었냐
희미한 기억의 속삭임은 별빛으로 내려와
귓가에 스치는 바람되어 노래하는 멜로디
긴시간의 저멀리 나에게
희미한 기억의 속삭임은 별빛으로 내려와
긴 시간 저멀리 난 기억해 그모습
바람을 가르는 시간을 넘어 내 귓가에 울리는
다가올 그날 외침에 어둠은 사라지고
바람에 실려온 꿈의 조각들 다시 선명해지는
내안의 숨쉬던 너를 기억해
아... 이것도 지금 보니 오래됬네... 레어 귀할때 매직템 들고 싸웠던 때가 그립네. 지금은 너무 변해서야...
아..옛날이여; 지금 던파는 망..
게임이 변해야지 그대로면
그게더 망한거여.....
하...그립다.. 내가2008년초1부터햇는대...
약믿사건때문에 유저들이 많이 떠나갔죠 ㅎㅎ
어썬 0.3 뽀방감 쩔받을때가 그립네
안톤해비 시바 지금6학년주제
난2006년때부터했다
한게임종자 손
약믿나왔을때가 그때 하필 롤도 나오던 시기여서 그냥 사람들 롤로 다감
어디 애니 오프닝 써도 돼겟다..
전 브금에서 이 브금으로 바꼈을때 빡친게 어긋제 같은데 한 6년 지났나? ㅋㅋ
약믿으로 라이트유저가 왜 피해받냐고 묻는 얼간이가 있어서 친절히 설명해주는데; 그당시 약믿이 나오기전엔 1213만껴도 고강유저였음. 그런데 약믿이나와서 15강까지의 매물이 몇개 생김(15흉박같은) 그리고 굳이 15까지 안가더라도 기존 강화수준이 높아져버려서 소위 10강11강 애들이 파티들어가기힘들어짐; 이게 라이트유저들이 떠난 이유야. 게다가 약믿으로 고강이 너무 풀려서 던파내에서 한번 던전밸런싱조정으로 난이도가 어려워짐 그당시던파했으면 다 아는사실인데 라이트유저드립ㅋㅋ
노래 잘만든듯 ㅇㅇ
안톤헤비ㄲㅈ/ 초창기 엑트 3때 인게임 로그인 해봤니?ㅋ
서버는 인파 직업은 안톤
칸나의 노예가 가진 칭호의 전부였다. 예전에 진짜 가진칭호 없으면 저거라도 얻어썼는데
겁나 오랜만이네...나도 한게임때부터 했는데
너네 항아리조각이라고 들어는 봤니?? 항아리까면 나오던건데 맞으면 출혈도됌ㅋㅋㅋㅋ 만랩도 25였던가
나 만렙55일때 했었는데 그때 스핏전직 큐브다모아오랬는데 ㅜㅜ거지라서 며칠걸렸지..
던파베타때부터즐겨왔던유저인데 이노래개인적으로되게좋아했었는데ㅋㅋ
옛날에 어둠의 썬더랜드 돌다가 학자의 토시 뜨면 그날로 대박이었는데... 그때가 2007년 벌써 7년이 지났구나.. 추억이 아련하네ㅠ
2007 중학교 입학해서 시작했었는데 ㅋㅋ 이노래들으니까 진짜 옛날생각난다.. 던파도 그렇고 그냥 그때 생각..
노래 진짜 좋다
웨이브 소울 짱짱
안톤에 인파이터는 진리입니다
하늘성 아몬상층 아몬하층은 봤냐
망해야 게임이지 온라인게임이랍시고 계속바꾸고 계속 우려먹는게 좋은건가 ㅡㅡ
ㅋㅋㅋㅋ망한다 망한다 그러는데 안망하는게 현실이다 ㅄ드라
오픈베타때의 향수가 아직도 안잊혀진다
옛날엔 적큐조각이 허벌나게비쌌다 전직재료랑 빌마퀘 ㅈ도안떠서 비쌌던걸로 알고있음
학자의토시 군트람 베히모스의눈
개추억 갑자기 던파켯는데 이노래로 바껴서 당황 햇던기어깈ㅋㅋ
크 X발 액트2 때부 했었는데 개추억
이거 2015년 8월 13일자로 다시 타이틀브금이네요
울었다..
나 스파였는데ㅠㅠㅠ..제국셋이었다 ㅈ간지 여메카 ㅈ사기이던 시절..도하얼스오녹언ㅠㅠㅠㅠㅠ 나는 각성할 때보다 40제 스킬 배울 때가 더 좋았다..그냥 그 시절 모든 게 그립다 에고
방어구는 벨트랑 숄더가 압도적으로 비쌌는뎈ㅋㅋㅋ신발이 젤 싸고
하아.. 차심 돌면서 목걸이 조각 일일이 모으는 에픽퀘가 짜증이었지
이야..노래들으니까 추억에 랄부떨린다
조으다..흐흐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