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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2.14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2:13 - Ending Theme - 엔딩

더 하우스 오브 더 데드 2:13 - Ending Theme -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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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6.09익명

찾았다
그리고 이거 브금을 쓸쓸로 분류를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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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2.15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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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10.15익명

good bye Gol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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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3.02익명

goodbye,gold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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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3.28익명

제임스 엔딩:모든 게 끝났다.골드맨,난 후계자가 오거나 오지 않는 것에 상관하지 않아. 난 싸우러 갈 것이다.적어도 우리가 삶의 의지를 가지고 있다면.잘있어라,골드맨.
개리 엔딩:정말,모든일이 끝났을까?....정말,내가 옳은 일을 했을까?.....언젠가는.....답을 찾겠지..잘 있어라,골드맨.

둘의 해석:제임스는 의지가 굽혀지지 않는 강한 마음을 보인다.하지만, 개리는 "자신이 정말 옳은 일을 하였는가"처럼 자신의 의지가 흔들리는 듯한 마음을 보인다. 하지만, 개리는 나중에 "언젠가는 해답을 찾겠지" 라고 말하며 강한 마음을 보인다. 아마도 여정(?)의 효능(?)이 있던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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