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정화된다 ㅠㅠ
뭔가 얼음으로 된 요새에 들어간 느낌이다.
드랍율=창렬
아 웃곀ㅋㅋㅋㅋㅋㅋㅋ
게이소년 님 썰 들어 보니 노무노무 무섭네요 배극서버에선 지들끼리 싸우고 있음 ㅋ 초보자들은 주술사 많이함 안뒤질려고 ㅋ
격무기 중 구하기 쉬운것들이 있었는데 얼음칼도 그 중 하나.. 주술사로 갓지존만 달아도 잡아볼만한 몹들이 얼음을 뱉어서 딱히 좋은건 아니지만 그땐 컨텐츠라곤 별루 없었으니 만들어 보곤 했었어
이노래의 진가는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북극점에서 오로라감상하면서 들으면 진짜 정화됨..난 거기서 지금의 애인과 전통혼례를 올리기 위해 목각을 깎았었지...
이 노래 들으려고 도삭산 750-799층에서 혼자 사냥했었던 기억 나네요 ㅋㅋ 현인때 맞는 사냥터도 아니었지만 노래가 너무 좋아서..
ㅋㅋㅋㅋㅋ용무기 강화하러 갈라고 듣던 브금
감사히 받아 갑니다
분명 이 음악이 정화되긴 하지만 이 음악에는 피와 전쟁으로 얼룩진 슬픈 전설이 있지.. 그것은 바로 내가 초딩때 배극섭에 전사일때 극지방인줄 모르고 갔다가 거기서 대기타면서 담배피고 있던 무서운 형아들이 갑자기 나한테 "ㅋㅋㅋㅋ초딩이네"하고 갑자기 내 주변을 둘러싸는거야. 그 형아들은 중딩인게 분명했지. 그리고 순식간에 내 전사 캐릭터는 말그대로 전사했지.시체가 되고 아이템은 1시간뒤 털려서 말그대로 현피당했지. 그래서 극지방은 피와 전쟁으로 얼룩진 전쟁터라는 슬픈 전설이 전해진다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