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비노기 OST - 어릴 적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 전설 (The Drama ver.)
크옹이!!!!!!!!!!!!!!!!!!!!!!
드뎌 찾았당끼에?
악보도 구하고싶네영 ㅠㅜ
엉엉 이게 제일 좋아
와 진짜 전율읻ㄷ
아 쌌다 개좋네
개색기야 ㅠㅜ
벨소리로 하고싶다..
이 버젼이 제일 좋은 듯... 운영만 제대로 하면 얼마나 좋나요ㅜ
개좋아ㅠㅠㅠㅠ왤케좋지ㅠㅠ
와 지리겠네 원곡보다 좋아
다운해요
이거지
로그인 준비 중에 들었죠 ㅋ... 그립네요
눈물난다 마비노기 ㅠㅠ 그립다 돌아와줘...
노래조으ㄷ넘 조으ㄷ
음악절다이건
오.... 좋은 노래네요...
굿!
너무좋아ㅠㅠㅠㅠㅠㅠㅠ이런건ㅠㅠㅠㅠㅠ 제목도 넘 멋져!
추억보정 200퍼센트
악보좀...
처음들을때부터좋은느낌이ㅎ추천짱이다...♥노래좋다
마비가 생활이었던 마비라이프가 그리워지는구만...
추억의 느낌이죠, 2시간 하고 아레나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오가 잡아간다! 라며 웃으며 로그아웃당했었죠. 껄껄
크으으ㅡㅡㅇㅡㅡ으으ㅡ으으ㅡ으으ㅡㅡㅡㅡㅡ으 취한다ㅏㅏㅏㅏㅏㅏㅏ
아....................시발ㅠㅠ.......
아...... 말을 이을수가 없다. 안에서부터 끓어 오르는 진정한 RPG의 추억.
와 진짜 좋다...
마비노기가 진짜 브금은갑...
지금은 접속하면 내 캐릭터가 너무 초라하고, 캐쉬유도들....
그 때는 2시간만 해도 즐거웠는데...
500번째 ㅊㅊ
마비노기 작년 18살때 시작해서 1년동안 레벨 2700인가 만들었는데 곧 고3되버려서 게임삭제하고 하지도 못하고있네..올해 2월에 들어간게 마지막접속인데 어른되면 꼭 다시한다
마비노기 재밌지...근데 고등학교 2,3학년 내내 마비노기만 하다가 인생망했다 뭐든 적당히 하고 끊어야되는데 휴우....
흑 마비노기가 그때가그립다 뭐 화날때 장인 때릴려할 때 붙잡고 있으면 얻어막기도 했는데 ㅠ 그리워그리워 그리유ㅓ
진짜좋다..ㅠㅠㅠㅠ
말이 필요없지
와....첨듣는데 지리고갑니다.
나과장이 잡아가던 그 시절이 그립네요.. 흐으..
우와아앙

개인적으로 이 버전이 제일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