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Jim Chapell - Lulaby (rainy ver.)
3살때 들은 이 자장가덕분에 만물을 깨우쳐 30살에 현자라는 닉네임을 얻었습니다 후후 여자는 돌일 뿐이죠..후후..
.. 조타!
그래! 이제 깨달았어!
잠을 못자겠는건, 바로 이 노래때문이야! 이 노래를 꺼버리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지 ㅇ
밤에 듣다가 무서워 지리겟네;; 왜 비가 내리고 전화소리들리고 천둥소리들리는거야 ㅋㅋㅋ
이사람들아 슬픈거야 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하자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울거냐 울릴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이런 백색소음 들으면 잠오던데... 지금도 잠옴.... 잔잔한데?
댓글이 살렸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물 ㅋㅋ 삼라만상이 다 네 것이다. 인생무상 허무사상 무위자연이다
이 광활한 우주에서 볼때 먼지보다 작은 지구안에 사는 나는 도대체 뭘까...... (얼굴을 찡그리며)큿....뭐지 이 허탈감은....
이 광활한 우주에서 볼때 먼지보다 작은 지구안에 사는 나는 도대체 뭘까.... 크흣...... 뭐지 이 허탈감...
이건 자장가가 아니라
해금..워메 천둥소리..
애기한테 들려주면 지리겠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