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궁으로 해서 고군분투하다가 최후의 계책을 썼을때 진짜 마음이 짠했음,,
이길 수 없는 전투라는 느낌. 그럼에도 마지막까지 발악하는 이들의 그 비장함을 제대로 살린 맹장전 최고의 명곡. 최후로 패잔병들 다 모아서 적 본진으로 닥돌하던 장료를 잊을 수가 없다.
이거 진궁으로 해서 고군분투하다가 최후의 계책을 썼을때 진짜 마음이 짠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