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합창과 함께 빠른 비트가 어우러지는 게 큰 인상을 주는 곡입니다.
이것도 네크로니카 실황에 자주 쓰이는 곡이죠. 아마 에서 나왔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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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들은 노력했어! 비가 오는 날도, 바람이 부는 날도, 태풍이 오는 날도, 설령 동료가 죽어도, 우리는 굴하지 않고 싸웠어! 하지만 영원히 계속되는 전쟁이, 영원히 계속되는 아픔이, 후훗... 영원히 계속되는 고통이...... 우리에게 외쳤어! 이 세계는 지켜야 할 가치가 없다고... 이런 세계에 의미는 없다고... 하하핫... 그렇게 외쳤어!
나는.....우리들은....!! 영원히.....괴로워.....아파.... 왜, 이런.... 우리들만.. 이제...전부....죽여버릴거야!!!! 이런 세계!!! 필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