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watch - Trailer Theme Epic Orchestral Remix


오버워치 트레일러 오케스트라 Ver ( 오버워치 , 웅장 , 장엄)
향과 제물이 겐지를 명예스럽게 한다고 생각하나! 명예란 행동에 깃드는 것이다.
향과 제물이 겐지를 명해스럽게 한다고 생각하나! 명예란 행동에 깃드는 것이다.
향과 제물이 겐지를 명해스롭게 한다고 생각하나! 명해란 행동에 깃든는 것이다.
you you what I take you cry!
난그냥 노래나 들으면서 분위기타야지
내가 알던 브금이 아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무슨 웅장함이옄
Aj
시즌2 종료일인 24일... 마스터의 문턱을 넘지못하고 핵쟁이들과 대리충들에 치여서 다이아 3400으 로 2시즌을 마감하다... 동시에 시메트라 버프와 겐지는 간접너프로 관짝에 들어간다... 하지만 겐지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 신출귀몰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
안녕 친구들~ 해결사가 왔어!
아무도 내게 숨지못해.
트레: ㅎㅎ 오늘도 사람들의 멘탈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려야지 ㅎㅎ 맥크리 : ㅗ 트레: 하....시x 팀원들 : 갓크리!!!!!!!!!!!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가지고있다, 섬광탄에 맞기 전까진..."
-맥크리-
댓글 공식 코믹스 대사 그대로 가져온거네
이거
여러분 피자 여덟조각에서 일곱조각을 먹으면 몇조각이 남을까요?
이번 조별과제는 6명이 한조입니다
목표를 포착했다.
새로운 영웅따위 환영할까보냐!
영웅은 죽지 않아요..
너만빼고^^
ㅇㅈ
브금은좋은대 댓글들이 중2병
난 군인이다, 아나. 우리 전쟁은 결코 끝나지 않아.
하나만 말해 봐. 이 싸움이 끝나면 그땐 뭘 할 거야?
우리 움직여야 해.
널 내 편으로 만들게 될 줄 알았는데.
당신한텐 내가 필요해, 잭. 뒤를 봐줄 누군가가 말이야.
난 당신 전쟁에 관심 없어. 하지만 당신한텐 관심 있지.
하지만 유령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지킬 수 있단 걸 깨달았어.
난 모두의 기대를 저버렸어. 그래서 그냥 유령이 되는 편이 낫겠다고 생각했지.
내가 뭘 겪었는지 당신은 몰라, 잭.
넌 이 전쟁을 포기했어. 그게 아니라면 살아 있다고 내게 얘길 했겠지.
이건 내 전쟁이야, 아나
...세계의 파괴자를 무너뜨린 걸세.
내가 한 일은, 「오랜 친구」여...
내가 한 일은, 「오랜 친구」여...
자네는 오늘... 세계 힘의 균형을 무너뜨린 걸세.
변명거리가 없다고.
네놈은 우리와 같아. 인간이잖아...
하지만 넌...
놈들은 기계라고. 공감 따위 하지 않아. 오직 논리로만 움직이지....
하지만 이해는 할 수 있어.
옴닉이 우리 기술을 가져가서 자신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바꾼 걸 알았을 때, 피가 거꾸로 솟더군...
「조용하게」라니? 누가 그러든?
'조용하게'라니? 누가 그러든?
"조용하게"라니? 누가 그러든?
대체 롤하는 놈들 이해가 안감 롤 할거면 롤 브금가지 왜 여기서 악플다는거에요? 진짜 이해가 안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