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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25.04.20출처: me
오버워치 트레일러 오케스트라 Ver ( 오버워치 , 웅장 , 장엄)

오버워치 트레일러 오케스트라 Ver ( 오버워치 , 웅장 , 장엄)

Overwatch - Trailer Theme Epic Orchestral Rem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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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user-26pq9fp332·21.08.06

대체 롤하는 놈들 이해가 안감 롤 할거면 롤 브금가지 왜 여기서 악플다는거에요? 진짜 이해가 안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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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설탕치킨·18.11.03

요행을 바라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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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향과 제물이 겐지를 명예스럽게 한다고 생각하나! 명예란 행동에 깃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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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향과 제물이 겐지를 명해스럽게 한다고 생각하나! 명예란 행동에 깃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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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향과 제물이 겐지를 명해스롭게 한다고 생각하나! 명해란 행동에 깃든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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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you you what I take you c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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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난그냥 노래나 들으면서 분위기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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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6WisdomIT·18.10.03

이야아- 혼모노 소리 안들리게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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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내가 알던 브금이 아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무슨 웅장함이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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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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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시즌2 종료일인 24일... 마스터의 문턱을 넘지못하고 핵쟁이들과 대리충들에 치여서 다이아 3400으 로 2시즌을 마감하다... 동시에 시메트라 버프와 겐지는 간접너프로 관짝에 들어간다... 하지만 겐지는 다시 돌아올 것이다.. 신출귀몰이 무엇인지 보여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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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안녕 친구들~ 해결사가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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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아무도 내게 숨지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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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트레: ㅎㅎ 오늘도 사람들의 멘탈을 안드로메다로 보내버려야지 ㅎㅎ 맥크리 : ㅗ 트레: 하....시x 팀원들 : 갓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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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가지고있다, 섬광탄에 맞기 전까진..."
-맥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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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댓글 공식 코믹스 대사 그대로 가져온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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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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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여러분 피자 여덟조각에서 일곱조각을 먹으면 몇조각이 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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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이번 조별과제는 6명이 한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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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목표를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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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젠야타·18.10.03

오로지 승리만 생각하시오. 패배는 불가능하다고 여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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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새로운 영웅따위 환영할까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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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산도적@·18.10.03

넌 추천을 받았다! 가서 1등을 차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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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영웅은 죽지 않아요..
너만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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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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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브금은좋은대 댓글들이 중2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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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난 군인이다, 아나. 우리 전쟁은 결코 끝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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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하나만 말해 봐. 이 싸움이 끝나면 그땐 뭘 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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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우리 움직여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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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널 내 편으로 만들게 될 줄 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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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당신한텐 내가 필요해, 잭. 뒤를 봐줄 누군가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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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난 당신 전쟁에 관심 없어. 하지만 당신한텐 관심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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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하지만 유령도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지킬 수 있단 걸 깨달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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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난 모두의 기대를 저버렸어. 그래서 그냥 유령이 되는 편이 낫겠다고 생각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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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내가 뭘 겪었는지 당신은 몰라, 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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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넌 이 전쟁을 포기했어. 그게 아니라면 살아 있다고 내게 얘길 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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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이건 내 전쟁이야,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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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세계의 파괴자를 무너뜨린 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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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내가 한 일은, 「오랜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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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내가 한 일은, 「오랜 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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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자네는 오늘... 세계 힘의 균형을 무너뜨린 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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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변명거리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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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네놈은 우리와 같아. 인간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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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하지만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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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놈들은 기계라고. 공감 따위 하지 않아. 오직 논리로만 움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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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하지만 이해는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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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옴닉이 우리 기술을 가져가서 자신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바꾼 걸 알았을 때, 피가 거꾸로 솟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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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조용하게」라니? 누가 그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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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조용하게'라니? 누가 그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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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조용하게"라니? 누가 그러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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